고운빛줄기님
빵긋빵긋
시다 .달다.짜다 등등
음식을 먹다보면 당연 할 수 있는 말들이지만
그래도 하지 않음 좋지요 ㅎㅎ
오늘 배추 김치를 담았는데 맛있다고
먹어주니 더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ㅎㅎ
어제에 이어 오늘은 깊어가는 여름밤에 듣는
멋스런 방송 들어서 행복한 밤
음악 들으며 운동 가려다 피곤해서 나가지 않고 자전거 타려구요 ㅎ
수요일 오늘은 주말에 다녀온 꽃마실에 찰칵~찰칵 수국 선물 합니다
수고하시고 ........꽃처럼 아름다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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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 좋은글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에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 있는 대범함을 지니게 하시고,
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다감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 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주옵소서.
나의 반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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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 작성시간 26.06.17 수국꽃빛이 너무 이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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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이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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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고운빛줄기 작성시간 26.06.17 안개꽃 부국님은
안 보아도 요리솜씨에 일가견 있어보여요
김치 담근다는 말 들을 때 부터
맛있겠다 생각했어요 ㅎㅎ
보랏빛 수국 선물 곱게 받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나이가 더 먹어
담그지 못하면 몰라도
때론 하기 싫지만도 ㅎㅎㅎ
음식 사먹는걸 별로라해서 ㅎㅎ담궈 먹고 있어요 ㅎ
선물곡 잘 듣고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