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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선곡 하면서 요즘 이런곡이 좋더라구요...ㅎㅎㅎ

작성자C.J 연인의소리|작성시간26.06.18|조회수40 목록 댓글 4

우리 함께들어요...고운빛님 저는요, 

초등학교때는 남자친구들도 많았지만 골목 대장이였어요..믿거나 말거나 ㅎㅎㅎ

중학교때는 여중이였는데요....여자아이가 저를 좋아해서 고백도 받았어요...ㅠㅠ

이럴때 어떡해야 하지 뭐 그뒤로 가사물 숙제 해 오더라구요,,,실뜨개 등등 바느질 등등 ㅎㅎㅎ

고등학교때는 친구들에게 인기가많다기 보다 연애편지 써주다가인기가 소문나서 쫌 그랬죠..

다 책보고 써서준건데 좋다고 나중에 오해 받아서 혼도 났지만요...

 

지금은 다 추억이지만 그래도 삶을 뒤돌아 보면 좋았습니다...

내가 언제 여자들과 연애 편지를 쓰고 받고 하면서 도와주고 

인기를 받겠어요...

지금 만난 남편도 4명의 남자들중에 한명이 저를 대쉬를 해서 이뤄진 첫사랑 같은 남편이랍니다...

뭐 지난 이야기라 웃픈 이야기지만 서도 나쁘지 않은 추억 입니다...

 

영탁가.....한량가.

조선힙합.....달빛가약.

 고운빛님 우리 같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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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희 | 작성시간 26.06.18 좋은곡들 저도 잘들을께욧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C.J 연인의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가희님이 좋아하시는 곡을 듣고 있다 보니 저곡이 어울릴 것 같아서 선곡 해 봤어요 가삿말이 참 좋더라구요...
    월하정인 신윤복 그림도 그래요 ㅎㅎㅎ 갑자기 ...
  • 작성자CJ.고운빛줄기 | 작성시간 26.06.18 연인의소리님은
    한마디로 어디 가든 눈에 띄는 사람이었나 봅니다 ㅎㅎ
    그렇지요
    세월 지나 생각해보면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
    재밌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C.J 연인의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그런건 아닌데요...어릴적에 아빠한테 나가서 맞고 오면 더 혼나서 어떻게 하다 보니 동네 골목 대장이 되었어요ㅎㅎㅎ
    집 지하에 인형과 소꼽장난감이 많았어요...아이들이 많이 와서 아지트였어요...ㅎㅎㅎ 훔쳐가져가서 오빠가 찾아가서 아이들 혼나고 ㅎㅎㅎ전 모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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