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비가 올거같던 하늘이 개이며 해가 비추고있습니다.
일보며 가는길 버스 차창너며 보이는 들녘의 모들이 언제 컷는지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논가운데서 먹이 활동하는 하얀 백로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일보러가는길 고운빛줄기님 도움 방송에 즐겁게 함께합니다.^^
Max Raabe - Sex Bomb
Markku Aro - Keskiyon aikaan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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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6.18 new
가희도 반깁니닷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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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가희님 와락 ~~^^
반갑니다^^ -
작성자CJ.고운빛줄기 작성시간 26.06.18 new
아낙네님의 표현처럼
그림이 그려지는 풍경입니다
평화로운 오후를 누리고 계시겠지요
덥지만...하늘 풍경은 더 없이 평화로울듯 해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흐린후 하늘에 뭉개구름이 둥실입니다
평화로운 농촌풍경이예요
도움방송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