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이었답니다.
아까뉴스에 어느지역은 35도까지 올랐다는데
정남진도 30도가 넘는 기온에 여름 무더위 맛본 하루였습니다
에어컨 켤까 말까 갈등하다 제습기와 선풍기만 켜고 하루 보냈습니다.
영월은 아직 시원하시죠?
아무리 더워도 꽁꽁 언 겨울보다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산바람 부는 숲이 있어 여름은 보내실만하실 거 같아요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시간에 부국님의 산골 농장에서
들려오는 음악과 함께 합니다^^
양원식 - 가는가요
심수봉 - 눈물의 술
조용필 - 킬리만자로의 표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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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남쪽도 오늘 넘 더운날이었습니다.
시마이 하고 나갈 준비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18 new
밤공기가 너무너무 좋아
집들어가기 싫어요ㅎ 퇴근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장흥도 밤공기가 시원합니다.
집들어가는길 천천히 가여겠어요 ^^
편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시몬 작성시간 26.06.18 new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가하시고
편히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오늘도 즐겁게 함께했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