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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주휴애가 부국님 방긋~~^^

작성자아낙네.|작성시간26.06.18|조회수44 목록 댓글 8

오늘이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이었답니다.

아까뉴스에 어느지역은 35도까지 올랐다는데

정남진도 30도가 넘는 기온에 여름 무더위 맛본 하루였습니다

에어컨 켤까 말까 갈등하다 제습기와 선풍기만 켜고 하루 보냈습니다.

영월은 아직 시원하시죠?

아무리 더워도 꽁꽁 언 겨울보다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산바람 부는 숲이 있어 여름은 보내실만하실 거 같아요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시간에 부국님의 산골 농장에서

들려오는 음악과 함께 합니다^^

양원식 - 가는가요

심수봉 - 눈물의 술

조용필 - 킬리만자로의 표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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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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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남쪽도 오늘 넘 더운날이었습니다.
    시마이 하고 나갈 준비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 작성시간 26.06.18 new 밤공기가 너무너무 좋아
    집들어가기 싫어요ㅎ 퇴근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장흥도 밤공기가 시원합니다.
    집들어가는길 천천히 가여겠어요 ^^
    편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시몬 | 작성시간 26.06.18 new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가하시고
    편히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오늘도 즐겁게 함께했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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