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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빵긋빵긋

작성자CJ 안개꽃(부국)|작성시간26.06.18|조회수37 목록 댓글 13

부국님

빵긋빵긋

 

피곤하다 느껴져

재활용만 버리고

바로 집 들어가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살갗을 스치는

살랑살랑 불어주는 바람결

 

♡들어가지 마세요♡라고 붙잡아 

산책로로 직행 걷다 벤취에서 꽃맘 ~톡톡

 

아랫 사진속에 맥문동과 꽃무릇이

뽑혀 흙만 보이죠

다른쪽은 뽑지 않은곳이 있어 기대는 해봅니다

 

잊고서 하늘 한번 올려다 못봤는데

이 시간 올려다 본 밤하늘 풍경도  멋지죠 

 

수고하시고 더위에 건강하십시요

 

주찬원님 ㅡ라이브

이찬원 ㅡ세월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

임희숙 ㅡ저녁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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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 | 작성시간 26.06.18 결국 도로로 편입되나보네여 붉은 머리띠 준비해서 부팆혀볼까여? ㅎ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어찌 이기겠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라이브 👍 👍 👍 👍 👍 👍 👍 👍
  • 작성자시몬 | 작성시간 26.06.18 밤바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운동도 하시고 좋은시간이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맞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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