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님
빵긋빵긋
피곤하다 느껴져
재활용만 버리고
바로 집 들어가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살갗을 스치는
살랑살랑 불어주는 바람결
♡들어가지 마세요♡라고 붙잡아
산책로로 직행 걷다 벤취에서 꽃맘 ~톡톡
아랫 사진속에 맥문동과 꽃무릇이
뽑혀 흙만 보이죠
다른쪽은 뽑지 않은곳이 있어 기대는 해봅니다
잊고서 하늘 한번 올려다 못봤는데
이 시간 올려다 본 밤하늘 풍경도 멋지죠
수고하시고 더위에 건강하십시요
주찬원님 ㅡ라이브
이찬원 ㅡ세월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
임희숙 ㅡ저녁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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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주휴애가{부국} 작성시간 26.06.18 결국 도로로 편입되나보네여 붉은 머리띠 준비해서 부팆혀볼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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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어찌 이기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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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라이브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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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몬 작성시간 26.06.18 밤바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운동도 하시고 좋은시간이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맞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