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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신청방

느릿한 산책

작성자이류|작성시간26.06.19|조회수44 목록 댓글 8

 

성국 / 어디 그리움이 그리 쉬운가요 

홍자 /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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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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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CJ그리다 
    먼저
    푸짐한 답글에 함박웃음 짓습니다

    몸뚱이 하나가
    농기구인데
    고장 나면 곤란하겠지요 ㅎ

    어느덧 성하의 계절이라
    물과 그늘을 찾습니다

    이제 제법 단비가
    창문을 난타를 칩니다

    비에 관한 글 게시할 것 아쉬움입니다ㅎ
    허나 누가 목놓아 부르지 않아도
    새날은 어김없이 찾아옵디다

    고맙게 집으로 운전하면서 즐청했습니다
  • 작성자금희 | 작성시간 26.06.19 여유롭게
    느긋함이
    더 좋을때도 많지요 같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금희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때론
    쉬어가는 삶이 아름답지요

    미흡한 자리 접해주시고
    빛나는 발자국 주시어
    차아암 고마웠습니다

    복된 불금 저녁 삶 영위하십시오!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 작성시간 26.06.19 오늘밤은
    비내려 산책
    나가지 못하고
    반가운 마음 담아
    집에서 반깁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이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시방
    우리 동네도
    성하 단비가 마구 쏟아지기에,,

    그 마음 담아
    떠오르는 글상
    현재 마감 글에 남겼더랬습니다ㅎ

    편히 쉬시다가
    좋은 꿈 꾸시고
    축복의 주말 맞이하십시오

    또 어느 날 문득 옥향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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