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맘먹고
그리다님께 아는척 하려고
청곡 올리고 있다가
딩동 옆지기 오는 소리에
챙겨주고 나서
땅굴을 파게 되었어요
이게 얼마만일까요
천만년은 된듯
언제나 상큼발랄 이쁜 방송에
오늘 밤 귀 호강 해볼게요
다래꽃
양원식 - 한번은
류원정 - 그대 꽃잎 딛고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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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19 new
CJㅎH솔 아~~~ 그러시군요.
연세가 있으시니...
어머님도 잘 보필하시구요.
해솔 님도 스스로 잘 챙김 하셔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19 new
어서오시요 ㅎㅎㅎㅎ겁나게 반갑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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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ㅎH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언니언니 ㅎㅎ
얼마만인지 빙가와라락 안아보아요 ㅎㅎ -
작성자금희 작성시간 26.06.19 new
해솔님 건강하시죠 목소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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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JㅎH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금희님 고맙습니다
이래저래 방송은 못하고 있는데
방송 할 수 있도록
가끔 시간 맞춰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