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님
안녕하세요
아주 많이 방갑습니다
하룻길 저무는시간
보슬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세찬
소리내며 많은비가 내립니다.
지난주 초딩 친구들과 광주 근교
수국꽃길 걸으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꽃선물 약속해서 꽃맘 담아 선물 합니다.
쥬스 드시며 수고하시고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십시요
monika martin - Es War Doch Alles Nur Ein Traum
lsla GrantㅡWe`ll Meet Again 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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