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노래
엄마의 무릎을 베고
스르르 잠이 드는
여름 한낮
온 세상이
내 것인 양
행복합니다
꿈에서도
엄마와 둘이서
바닷가를 거닐고
조가비를 줍다가
문득 잠이 깨니
엄마의 무릎은 아직도
넓고 푸른 바다입니다
(이해인·수녀 시인, 1945-)
늦은 밤 고운 꿈 꾸시고
담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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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소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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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아 작성시간 26.06.19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셔요
주말 행복하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CJ소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멋진 비요일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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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그리다 작성시간 26.06.20 소풍 님~~~ 늦은 밤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치시고 편안한 잠 주무세요. -
답댓글 작성자CJ소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 시원해 잠 자기 아까운 시간이네요
작품 완성 하신거죠?
어여 편히 주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