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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짱님!
와락 와락, 뽀짝 뽀짝 반갑습니다.
엊그제 미용실에 들렀어요.
'여름이니 좀 시원하게 스타일 잡아주세요' 했더니
아주 늙은 소년이 서 있었어요 ㅎㅎ
싸울 수는 없는 노릇이니 웃고 말았지만
가위들을 모두 모아서
엿장수 오빠께 팔아버리고 싶었답니다.
그랬다면
제가 맘이 시원할 텐데
지금도 생각하면 지금도 꿀꿀 돼지입니다.
그래서 거울도 안 보는 여자.
오랜만에 국짱님 만나니
반가움에 미소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여름에도, 가을 겨울 봄.
부디 아프지 말아요.
잘 듣겠습니다.
수고 해주세요.
무공해 딸기 드립니당
* 국짱님 ~ 라이브
* 이문세 ~ 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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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6.22 new
국장님 라이브 ㅎㅎ최고최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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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6.22 new
가희 한곡은 안되요 두곡은 불러주셔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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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갯바람[국장] 작성시간 26.06.22 new
가희님 덕분에 저도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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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희 작성시간 26.06.22 new
갯바람[국장] 한곡더해주세요 ㅎㅎㅎ
안해주시면 땡깡 ㅋㅋㅋㅋ부릴꺼에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성 산 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갯바람[국장] .
이렇게도
마음들이 들썩이는데
가만 계시면 나쁜 오빵~
저기
위에서 한 곡 더 올려주셔요.
제가
옆구리 찌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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