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음악신청방

돼지

작성자성 산 포|작성시간26.06.22|조회수52 목록 댓글 25

.

 

 

국짱님!

와락 와락, 뽀짝 뽀짝 반갑습니다.

 

엊그제 미용실에 들렀어요.

'여름이니 좀 시원하게 스타일 잡아주세요' 했더니

아주 늙은 소년이 서 있었어요 ㅎㅎ

 

싸울 수는 없는 노릇이니 웃고 말았지만

가위들을 모두 모아서

엿장수 오빠께 팔아버리고 싶었답니다.

 

그랬다면

제가 맘이 시원할 텐데

지금도 생각하면 지금도 꿀꿀 돼지입니다.

 

그래서 거울도 안 보는 여자.

 

오랜만에 국짱님 만나니

반가움에 미소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여름에도, 가을 겨울 봄.

부디 아프지 말아요.

 

잘 듣겠습니다.

수고 해주세요.

무공해 딸기 드립니당

 

 

* 국짱님 ~  라이브

* 이문세 ~  나는 행복한 사람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가희 | 작성시간 26.06.22 new 국장님 라이브 ㅎㅎ최고최고 ㅎㅎㅎ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가희 | 작성시간 26.06.22 new 가희 한곡은 안되요 두곡은 불러주셔야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갯바람[국장] | 작성시간 26.06.22 new 가희님 덕분에 저도 잘 들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가희 | 작성시간 26.06.22 new 갯바람[국장] 한곡더해주세요 ㅎㅎㅎ
    안해주시면 땡깡 ㅋㅋㅋㅋ부릴꺼에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성 산 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갯바람[국장] .

    이렇게도
    마음들이 들썩이는데
    가만 계시면 나쁜 오빵~

    저기
    위에서 한 곡 더 올려주셔요.

    제가
    옆구리 찌릅니다 ㅋㅋ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