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
빵긋빵긋
집콕하면 티비나 보고 누워서 뒹굴뒹굴
그래서 어제 할배는 교회 갔다와 저녁 약속이 잡혔다해서
홀로 목포와 가까이에 있는 나주로 달렸습니다.
집근처에 나주까지 가는 시내버스가 있는데
1시간이 20분정도 걸릴 듯 합니다.
올 해는 몇 번 다녔던곳은 가지 않고
새로운곳으로 가곤 합니다.
어제 나주도 처음 갔던곳인데 장미꽃이랑 수국이랑
가지각색 여름꽃들과 노느라고 가까이에 살고 계신 국장님 목소리
듣는것도 잊고 집으로 와붓습니다 ㅎ
만보기에 만보 넘게 찍히고
꽃도 보고 일석 몇 조의 휴일 보냈습니다 ㅎㅎ
사진속에 저 여인은 어제 다녀온 사진
부영운영자님 솜씨로 주름도 없애주신 작품입니다 ㅎㅎ
수고하시고 더위에 건강하십시요
높은음자리 -딩동뎅 (성산포와 우리들 만나게 된 인연의곡 같이 들어봅시다)
김용림- 마음먹기 달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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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ㅎㅎㅎ좋은오후 보내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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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꽃에 풍덩인줄만 알고 있는 국장님 ㅎ
아랫글 사연에 넣었는데 못봤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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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기에 만보 넘게 찍히고
꽃도 보고 일석 몇 조의 휴일 보냈습니다 ㅎㅎ -
작성자갯바람[국장] 작성시간 26.06.22 new
꽃들보다 부국님 이 훨 아름답습니다.
30대 같습니다 ㅎㅎ
덕분에 꽃 구경 잘 햇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70 가까운 할매를
부영오빵께서 젊게 맹글어 주셨당께요 ㅎㅎ -
작성자들꽃* 작성시간 26.06.22 new
모임 사진에서 부국님
자주 뵈었지만 최근 사진은
올만에 봅니다 여전히 고우세요 ㅎㅎ
꽃사진도 작품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