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밭에
초록 장미가 활짝 폈습니다.
이쁘죠.
제가 이 초록 장미를
매일 뜯어서
장미꽃 쌈을 싸서 먹습니다.ㅋㅋㅋ
어쩜 그리도 맛있는지요. 흐흐
상추인데
제 눈에는 활짝핀
초록 장미로 보이지 말입니다.
그리다 맘이 이뻐서 그렇겠지요~ 으히
투가이즈 ㅡ 장미빛깔 그 입술
신승훈 ㅡ 너는 장미보다
엄정화 ㅡ 배반의 장미
주휴애가 부국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도 쌈싸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포만감에 기분 좋은데
주휴애가 부국장님의 멋진 방송으로
이밤 행복하기까지 합니다.
배꼽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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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앤장미 작성시간 26.06.22 new
그리다님~~빵긋
그리다님 안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앤장미 님~~~ 안녕하셔요.
넘 반갑습니다.
그동안~~~ 그동안 잘 지내신 거지요. -
작성자부영[운영자] 작성시간 26.06.22 new
그리다님~요거 뭐시여ᆢ?
-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부영 님~~~
ㅎㅎ 상추입니다.
그런데 꽃처럼 자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CJ그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요즘은
상추도
종류가 너무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