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비가 올 듯했는데 흐렸던 하늘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햇살 본 지 오래된 거 같아 밝은 해가 그립습니다.
요즘은 수국의 계절같아요
눈 돌리는곳마다 온갖 색의 수국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애기 얼굴만 한 수국꽃 송이 두 손으로 감싸 얼굴 맞데 보고 꽃향 맡으며 왔습니다.
수국이 이쁜날 연인의 소리님 고운 목소리 들으며 즐거운 점심시간 보낼게요^^
Huey Lewis & The News - The Power Of Love
Jantje Smit - Ik Zing Dit Lied Voor Jou Alleen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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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안개꽃(부국) 작성시간 26.06.23 new
비가 한방울떨어지다
그치네요 ㅎ
현재 해남 ㅎ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해남 여행가셨어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C.J 연인의소리 작성시간 26.06.23 new
그렇구나....여기는 날씨가 좋아서 말입니다....바람이 불어서 시원하지만 덥습니다...
견딜만 하게 더워서 다행입니다...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바람이 태풍같이불고있어요
도뭄으로 오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