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음악신청방

연인의소리님 방긋~~^^

작성자아낙네.|작성시간26.06.23|조회수24 목록 댓글 4

금방 비가 올 듯했는데 흐렸던 하늘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햇살 본 지 오래된 거 같아 밝은 해가 그립습니다.
요즘은 수국의 계절같아요
눈 돌리는곳마다 온갖 색의 수국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애기 얼굴만 한 수국꽃 송이 두 손으로 감싸 얼굴 맞데 보고 꽃향 맡으며 왔습니다.
수국이 이쁜날 연인의 소리님 고운 목소리 들으며 즐거운 점심시간 보낼게요^^
Huey Lewis & The News - The Power Of Love
Jantje Smit - Ik Zing Dit Lied Voor Jou Alleen
수고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J 안개꽃(부국) | 작성시간 26.06.23 new 비가 한방울떨어지다
    그치네요 ㅎ
    현재 해남 ㅎ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해남 여행가셨어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C.J 연인의소리 | 작성시간 26.06.23 new 그렇구나....여기는 날씨가 좋아서 말입니다....바람이 불어서 시원하지만 덥습니다...
    견딜만 하게 더워서 다행입니다...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바람이 태풍같이불고있어요
    도뭄으로 오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