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내년 1차를 준비하고 있는 휴학생이에요 ^^
1차 준비도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전 동차준비생이 아니에요;)
어차피 할거니까 1차랑 겹치는 과목은 2차 준비도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관세법은 2차 공부하듯이 하고, 무역영어는 무역실무에 맞춰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
근데 2차 과목중에 관세평가랑 HS는 전혀 강의도 들은 적 없고, 뭐하는 건지도 잘 몰라서요.
저의 계획상 내년에 1월 되면 관세평가, HS 둘 중 하나를 강의라도 듣고 대충 훑고 서브노트에 정리라도 해놓으려고 하는데,
둘 중에 뭘 먼저 시작해놓는게 좋을까요?
여기 게시판 글들을 읽어보면, HS는 범위가 어마어마하다고 하고, 관세평가는 범위는 좁지만 심화된 공부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물론 둘 다 하면 좋겠지만, 4월에 시험인데 1월에 1차 과목들을 좀 더 봐야할 것 같아서 2차는 한과목만 일단 시작해보고 싶어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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