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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문학관)

★ 매일, 매일이라는 나의 밭 ★

작성자산야초|작성시간15.02.03|조회수6 목록 댓글 0

 

*&♧ 매일, 매일이라는 나의 밭&*
 

매일 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늘 열려있고,
무한한 가능성을 안고 누워있는 밭


그러나 누군가 씨를 뿌리지 않으면,
그대로 죽어 있을 뿐 아무런 의미가 없는 밭 

매일 다시 시작하는 나의 삶도
어쩌면 새로운 밭과 같은 것이 아닐까.
밭에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매일 살 수 있어야 겠다.
 
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나는 내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여러 종류의 씨를
뿌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유익한 명상의 씨를 더 많이
뿌리는 날도 있으리라. 
아름다운 말의 씨를 뿌릴 때가 있는가 하면,
가시돋힌 말의 씨를 뿌릴 때도 있으며

 

봉사적인 행동으로  사랑의 씨를 뿌리는 날이 있는가 하면 

 이기적인 행동으로 무관심의 씨를 뿌린 채
하루를 마감하는 날도 있을 것이다.

내가 매일 어떤 씨를 뿌리느냐에 따라서
내 삶의 밭 모양도 달라지는 것일게다.
_ 이해인 "꽃삽" 중에서 _


*&*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날들의 교차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다.**
어디로 달리든, 어디로 향하든,
당신만의 길을 개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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