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비예보가 있어서 그런지 적당히 바람도 불어주고 뛰기에 좋았던 날씨였네요
어제 영알3,5봉 완등하고도 주말훈련에 동참하신 님들도 계시고, 주중에는 시간이 나지않아 주말 훈련에 동참하신
형님 누님들이 으샤으샤 해서 더 즐거운 훈련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럼 해변의 여인 들으면서 달리는 연인들 만나러 가겠습니다. ㅎ
(168) 쿨(COOL) - 해변의 여인 [가사/Lyrics] - YouTube
잘 나왔다!
간당분들이 준비하신 정성스런 간식들.
폼이 완전히 올라온 하중사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렇게 뛸수 있다는게 존경스럽습니다.
여유로운 혜경고수님
알콩님도 여유로워 보이고~ 다음에는 달콩님도 꼭 데리고 오시길~~ㅎㅎ
어제 영알5봉 36km 정복하신분 맞나요?
더 대단하신 조고문님
멋져요
귀한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좌동 찍고 올라온 두분.
부잣집 도련님 ㅎㅎ
다시 인민군 모드 하중좌
정병산 지킴이 소강남 형님
싱글벙글~~ㅎㅎ
영알3봉 완등하고 훈련 동참하신 영희누님
주말에는 시간내셔서 함께 달려주시는 윤고문님
드림로드 반환후 다시 입구에 도착하는 모습들~
우왕좌왕~~
회장님 파이팅!!
장거리 가신 몇분 제외하고 이렇게 모두 드림로드를 빠져나와 훈련을 마무리합니다.
주중에 시간이 안되어 훈련에 못오시더라도 이렇게 주말에 나오셔서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