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중 처녀치마 4월의 폭설로 청태산 자연휴양림에 자생하는 처녀치마와 모데미풀 등등이 진사들에겐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우리 일행은 화요일 휴관인 줄 알고 오전에 안가서 대박찬스는 놓치고 그런대로 중박정도에서 만족한 처녀치마와 모데미풀입니다. 이미 눈이 많이 녹은 뒤의 오후 늦은 시간 처녀치마 눈은 많이 녹았지만 모데미풀 꽃의 상태는 최상입니다. 모데미풀 4월15일 현재 모데미풀은 완전 끝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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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