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손봉섭의 러닝 이야기①]마라톤은 혼자가 아닌 '팀 경기'입니다.

작성자손봉섭(26기 )|작성시간26.06.11|조회수29 목록 댓글 2

창마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흔히 마라톤은 외롭고 고독한 개인 경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27년 동안 달리며 깨달은 것은 조금 다릅니다.

세계적인 엘리트 선수들조차 결코 혼자 훈련하지 않습니다.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훈련 파트너와 서로를 자극하는 선의의 경쟁자가 있기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그 과정에서 위대한 기록이 탄생합니다.

마라톤은 혼자 결승선을 통과하는 경기일지 몰라도, 그 기록은 결코 혼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동료와 함께 흘린 땀이 결국 더 강한 러너를 만듭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정배(12기웹이사) | 작성시간 26.06.12 회장님 멋집니다.
  • 작성자강효원 | 작성시간 26.06.15 당연합니다. 힘들고 게으르고 짜증나기도 할 때가 있는데 같이하면 덜 힘들고 팀 훈련에 맞춰야 하니 부지런해 지고 또 같이하면 힘든것을 대화와 소통으로 해소하니 또한 즐거운 것이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