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클럽에서 함께 훈련할까요?
혼자 달리면 나도 모르게 컨디션과 타협하고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쉬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하지만 함께 달리면 내 한계를 조금씩 넘어설 힘이 생깁니다.
옆 사람의 발걸음이 나를 한 걸음 더 앞으로 이끌고, 함께 흘린 땀은 결국 기록 단축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집니다.
혼자였다면 중간에 멈췄을 훈련도 '창마'라는 든든한 팀 안에서는 끝까지 해내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팀 훈련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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