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믿었던 나

작성자성남주(28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1

<마음일기>-3023

믿었던 나

"It was a mistake," you said.
But the cruel thing was,
"it felt like the mistake was mine, for trusting you."

"그것은 실수였어."라고 너는 말했다.
하지만 참으로 잔인한 건,
정작 실수한 사람은 너를 믿은 나였다는 거야.

David Levithan, The Lover's Dictionary
https://blog.naver.com/lbamiraean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정배(12기웹이사) | 작성시간 26.06.11 오늘 새벽 조깅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