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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별중에서 임데레사 수녀님과 이별하기....

작성자요한보스코|작성시간07.02.04|조회수40 목록 댓글 0

찬미예수님^^

시간이 무척 많이 흐른듯한 느낌입니다...

지난 시간들 동안 저에겐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 보건데 저에겐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디엘 가시든 아름다운 삶이길 기원해 봅니다...

기도중에 기억할것을 약속드리며....

임데레사 수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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