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겸손의 왕,.,. 작성자데레사수녀|작성시간06.10.19|조회수1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어둠 속에 갇힌 불꽃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데레사수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0.19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박시몬 | 작성시간 06.10.19 너무 행복합니다...그리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 작성자요한보스코 | 작성시간 06.10.20 아이가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더 아퍼요.. 하느님께서도 우리가 아파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많이 아프셨을꺼에요... 아마 그래서 더 아프지 않으시려고 그리 하셨나봐요... 우리 아파하는거 치료하시려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