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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게 , 여자가 남자에게 듣고 싶은 말

작성자루치오|작성시간22.01.24|조회수1,245 목록 댓글 0

남자들은 살면서 어떤 말을 제일 듣고 싶은 말인지 혹시 아시나요? 

잘 생겼다, 성공했네 ,등등 칭찬은 정말 많지만 , 어릴때나 나이가 들어서도

평생 듣고 싶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 고맙다 " 입니다.  형광등을 갈고 있는 남편에게  " 고마워 " 물 가져다 줄까? 라고 말하는 대신에

무거운 짐을 옴기거나 형광등을 고치는 것 같은 일을 당연히 남자가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면 이런 모습에 익숙해져서 마음은 고맙지만 표현을 못하는 사람도 있죠.

아직 이만큼 남았는데, 이거 들고 힘들어?  남자가 이런 것도 못해?  이럴때 남자는 상처를 받습니다.

직장이나 사회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남녀 관계에서는 그 감정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남자에게는 고마워 , 잘 했어 라는 말을 끈임없이 해주는게 좋은데요, 그 어떤 선물보다  

고맙다 라는 말을 많이 해준다면 10kg도 무거워하는 사람을 20kg 도 거뜬하게 들 수 있는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나 가깝지 않은 사람에게는 고맙습니다, 고마워 라는 말을 참 쉽게 하는데 

유독 내 사람에게는 참 하기가 쉽지 않죠~~ 

나는 그 사람에게 고맙다 라는 말을 하고 지내는지 한번 생가해 보시구요, 만약 아껴두고 계셨다면 

오늘 당장 한번 말해 보세요. 다른 어떤 것보다 그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여자들은 살아가면서 어떤 말을 ?

예쁘다 능력있다 이런 칭찬들도 있지만 어릴때나 나이가 들어서도 평생 듣고 싶어하는 말 바로  " 사랑해 "

사랑하는 여자에게 이런 말 많이 들어 보셨죠?  나 얼만큼 사랑해?  잘 모르겠는데 나 사랑 하긴 해?

어디가 좋아? 즐겁게 물어봐도 퉁명스럽게 물어봐도 결국 듣고 싶은 말은  " 사랑해 " 죠

그리고 한번 듣고 끝니는게 아니라 평생동안 끊임없이 듣고 싶어 합니다.

내 반쪽인 그사람의 마음을 알더라도 계속 확인 받고 싶은거죠

여자에게  " 사랑해 " 라는 말을 끈임없이 해준다면 일이든 사적인 모임이든 밖에서 기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최고의 지원군이 되어 줍니다. 사실 남자들이 여자에게 잘해준다고 할때 처음 떠올리는 건 선물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감수성에서 많은 차이가 있죠 선물도 좋지만 하루에 한번, 아니 일주일에 한번씩

비싼 선물을 해 줄수 있는 남자가 아니라면 그 보다 더 쉽고 더 많은 감동을 줄수  있는 

" 사랑해 " 라는 말을 끊임없이 해주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의미없이 남발하면 오히려 독이 되겠죠,

정말 중요한게 있는데요, 그 사람이 궁금해하고 확인받고 싶은 마음이 들기전에 진심을 담아서 말해준다면

내가 사랑하는 그 여자는 평생동안 나의 편이 될 수 있습니다.

젊을때 남자는 단순하게 멋진 남자로 보여지고 싶아하고 나이가 들수록 우정, 능력있는 남자 ,멋진 남편 같이

많이 복잡해 집니다.  하지만 여자는 젊을 때도 아이를 낳고 나이가 들어도 똑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예쁜 여자로 보여지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죠 , 

우정이나 누구의 엄마로 대하지 말고 세상에서 하나 뿐인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 자체로 봐주는게

내 사람을 가장 빛나게 해줍니다.

 

살아 가면서 자매님 ,형제님들 참고 하시라고 ~~

근데 그게 쉽진 않죠? 화딱지가 나는데 ㅎㅎㅎ

오늘까지 쉬네요, 연 삼일을 내일 부터 다시 일상으로 쉬는것도 쉽지 않네요 오늘은 무엇을 하며 보낼까 ?

날씨가 포근한데 ㅠㅠㅠ  어제 이마트에 들렀는데 주차장에 차들로 가득 계산대에는 쭉늘어선 사람들 

정말이지 코로나 걱정 되더군요, 하긴 나도 거기에 동참 했으니 ㅋㅋ

  오늘도 주님 안에서 Happy 하시기를  

                                      루치오 올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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