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2001년,박석문 교수님께서 올리신 것입니다.
교재는 "한글 맞춤법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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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정서법을 듣는 학생들에게
지금은 수업중이다. 그래도 한시라도 빨리 올리고자 이 글을 게시한다.
정재원이 고생해서 작성한 내용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란다.
언제나 밝고 평안한 날들이 지속되기를 바라면서
박석문
p.65 체언과 조사
떡1 : ①곡식 가루를 시루에 찌거나, 찐 것을 안반이나 절구에 놓고 치거나, 번철에 지지거나,
반죽하여 삶거나 한 음식의 총칭. ¶ 찰∼ / 시루∼ / 돌∼.
②《주로 ‘되다’와 함께 쓰여》 흠씬 두들겨 맞아 몸이 늘어진 상태. ¶ 불량배들에게 ∼이
되게 맞다.
③《주로 ‘되다’와 함께 쓰여》 인쇄판에 잉크가 많이 묻어 글자나 그림 따위의 획이나 선이
뭉개어져 인쇄된 상태. ¶ 삽화가 ∼이 되다.
손1 : ①사람이나 원숭이류의 팔 끝에 이어져, 물건을 잡거나 만질 수 있는 부분. ‘손을 흔들
다’, ‘손을 들다’와 같이 어떤 동작이 팔의 일부 또는 전체와 함께 이뤄질 때에는 ‘팔’을
포함해서 가리키기도 함. ¶ 왼〔오른〕∼ / 고사리 같은 ∼ / ∼에 들다 / ∼을 펴다 / ∼으로
잡다 / ∼으로 가리키다 / ∼을 흔들다. ↔발.
②제한된 문맥에서, ‘손가락’을 가리키는 말. ¶ ∼을 꼽다 / ∼에 반지를 끼다.
③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인력(人力). 일손. ¶ 농번기가 닥쳐 ∼이 부족하다 / ∼이 달리다
.
④어떤 일을 하는 사람의 손질이나 노력, 기술. ¶ 네 ∼을 좀 빌리자 / ∼이 많이 가는 일.
⑤사람의 수완이나 꾀. ¶ 장사꾼의 ∼에 놀아나다.
⑥어떤 사람의 영향력이나 권한이 미치는 범위.
팔 : ①사람이나 원숭이류의 몸에서, 어깨로부터 손목에 이르는 부분. ‘팔을 벌리다’, ‘팔이
길다’와 같이 동작이나 상태가 어깨에서 손끝까지 다 미칠 때에는 ‘손’을 포함해서 가리키기
도 함. 상지(上肢). ¶ 양∼ / ∼을 끼다 / ∼을 올리다 / ∼을 굽히다 / ∼에 완장을 두르다 /
아이들이 선생님의 ∼에 매달리다.
②윗옷에서, 어깨로부터 밖으로 뻗은 부분.
밤1 : ①해가 진 뒤에 날이 완전히 어두워져서 밝기 전까지의 동안. 곧, 저녁과 새벽의 사이.
야간. ¶ 달∼ / 겨울∼ / 긴긴∼ / 캄캄한 ∼ / 깊은 ∼ / ∼을 새우다.
②해가 진 뒤부터 먼동이 트기 전까지의 동안.
집 : 1(자립) ①사람이 그 안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기 위해, 일정한 공간과 구조를 갖추어 지
은 것. 수효를 나타내는 단위는 채·동·호(戶). 가옥. 주택.
옷1 [옫] : 사람이 몸을 보호하거나 따뜻하게 하거나 몸의 어느 부분을 가리거나 겉모습을 좋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팔이나 다리에 꿰어 몸통의 전부나 일부의 둘레에 걸치는, 천이나 가죽 등
으로 만든 물건. 세는 단위는 벌·점. 의복. 의상(衣裳). 피복(被服).
콩1 : ①(식물학·식물명)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60∼100cm쯤이고 곧게 서며, 덩굴성
품종도 있음. 여름에 흰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이 피고, 털이 있는 꼬투리를 맺는데 그 속에
씨가 들어 있음.
②①의 열매. 단백질을 함유한 중요 곡식이며, 된장·두부·기름 따위의 재료로 쓰임. 대두(大
豆).
낮 [낟] : ①해가 떠서 질 때까지의 동안. ¶ ∼이 길다〔짧다〕. ↔밤.
②해가 꽤 높이 떠 있는 동안. 곧, 아침과 저녁의 사이. 백주(白晝). 백일(白日).
꽃 [꼳] : ①(식물학·식물명) 식물의 가지나 줄기 끝에 반구형(半球形) 또는 나팔 모양으로 피
는, 생식을 위한 기관. 모양과 빛깔이 여러 가지이며, 꽃받침·꽃잎·암술·수술로 이루어짐. 세
는 단위는 포기·송이·떨기·다발·묶음. ¶ ∼이 피다〔지다〕
밭 : 물을 대지 않은 상태로 채소와 곡식을 심어 가꾸는 땅
앞 : 사람이나 기타의 대상이 향하고 있는 방향
밖 [박] : 1(자립) ①어떤 물체에 둘러싸이지 않고 그것을 벗어난 공간이나 방향.
넋 [넉] : ①사람의 몸에 있으면서 그것을 거느리고 목숨을 붙어 있게 하며, 죽어도 영원히 사
라지지 않는다는 비물질적 존재. 혼(魂). 혼백(魂魄). ¶ ∼을 달래다 / 고인의 ∼을 기리다.
②《주로, 관용구 속에 쓰여》 ‘정신’이나 ‘의식(意識)’을 뜻하는 말.
흙 : 바위가 부서진 것과 동, 식물의 썩은 것이 섞여서 된, 땅 거죽을 이루는 가루 또는 작은
알갱이
삶 : 사람이 살아가거나 생활하는 일
여덟 : 일곱 다음의 수
곬 [골] : ①한쪽으로 트인 길. ¶ 외∼으로 나가다.
②물고기 떼가 늘 다니는 일정한 길.
③양재에서, 천의 접는 부분.
값 :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할 때 주거나 받거나 해야할 돈이 얼마인지를 단위와 함께 나타낸
수
p.77 어간과 어미
먹다 : (음식이나 먹이를)입에 넣고 씹거나 또는 곧바로 목구멍으로 넘겨 뱃속에 들여보내다
신다 : (양말, 버선 등)자기의 발, 또는 발과 다리에 감싸지거나 씌워지게 하다
믿다 : (어떤 일, 말을)의심하지 않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으로 생각하거나 꼭 그런 것으로 여
기다
울다 : 목에서 소리를 내거나 때로 소리를 내지 않으면서 눈물을 흘리다
넘다 : 범위나 한계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다
입다 : (옷을)팔거나 다리에 끼워 몸통의 일부가 전부를 덮게 하다, 걸치다
웃다 : 어떤 일이 기쁘거나 만족스러운 얼굴을 활짝 편 상태로 하하 같은 소리를 내다
찾다 : (무언가)발견하기 위해 여기저기 뒤지거나 살피다
좇다 :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그가 가는 대로 뒤에서 가다
같다 : 서로 한 모양을 이루고 있다, 동일하다
높다 ; 아래 또는 바닥에서 위까지의 길이가 기준 대상 또는 보통 정도 보다 길다
좋다 : 훌륭하여 만족할 만한 상태에 있다
깍다 : 얇게 베다. 조금씩 저미다
앉다 : 윗몸을 세운 상태에서 엉덩이를 몸무게가 실리게 하여 바닥이나 다른 물건 위에 올려놓
다
많다 : 기준 대상의 것을 넘는 상태에 있다
늙다 : 중년의 나이를 넘긴 상태가 되다
젊다 : 나이에 있어서 10대 후반에서 30대 사이에 있다
넓다 : 평면의 넓이에 있어서 보통의 정도보다 큰 상태에 있다
훑다 : ①(긴 물체를) 거기에 달린 작은 물체가 떨어지도록 다른 물체의 좁은 틈에 끼워 잡아당
기다.
②(물체의 표면이나 표면에 붙어 있는 것을) 깎거나 떨어지게 하다.
③(사람의 몸이나 어떤 장소나 책·글 따위를) 전체를 죽 더듬어 살피다.
읊다 : 리듬에 맞추거나 음의 고저 강약을 살려서 외거나 읽다
옳다 : 진리, 규범, 이치 등에 비추어 어그러짐이 없이 좋은 상태에 있다
없다 : 공간이나 자리를 차지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있다 : 공간이나 자리를 차지한 상태이다. 존재하다
넘어지다 : 서 있거나 세워진 상태에서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지면이나 바닥에 몸
또는 몸체가 닿는 상태가 되다
늘어나다 : 원래보다 커지거나 길어지거나 많아지다
늘어지다 : 탄력성을 잃고 본디보다 길어지다
돌아가다 : 축을 중심으로 하여 둥글게 움직여 가다
되짚어가다 : 도로 돌아가서 가다. 오던 길로 도로 가다
들어가다 : 안이나 속으로 가다. 어떤 단체, 기관, 조직, 의 구성원이 되다
떨어지다 : 위에서 아래로 내려지다. (사물의 질, 수준) 전보다 낮아지거나 못해지다
벌어지다 : 공간적으로 틈이 생기다
엎어지다 : 앞으로 넘어지다. 엎드려지다
접어들다 : 어느 지점이나 길로 들어서다
틀어지다 : 반듯하고 곧바르지 않고 굽거나 꼬이다. 사귀던 사이가 원만하지 않게 되다
흩어지다 : 따로따로 또는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
드러나다 : 속에 가려져 있거나 잘 보이지 않던 것이 뚜렷이 나타나다
사라지다 : 존재하지 않게 되다. 없어지다
쓰러지다 : 외부의 힘을 받거나 병 등의 원인으로 하여 몸의 균형을 잃고 지면이나 바닥에 길게
누어지거나 엎드려진 상태가 되다
갈다 : (사람이나 동물이 사용되던 사물을 새로운 사물로) 대신하여 그 자리에 있게 하다. 바꾸
다. (날이 있는 물 체나 보석 따위를 단단한 물체에) 날을 세우거나 매끄럽게 하거나 광채를
내기 위하여 문지르다. (쟁기·경운기 따위로 논밭을) 땅을 파 뒤집다.
놀다 : 직업과 관계없이 어떤 일이나 행동을 재미있고 즐겁게 하다
불다 : (바람이)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움직이다. 일다. (사람이 물체를) 식게 하거나 부풀게
하거나 불이 꺼지게 하거나 먼지가 날아가거나 하게 하기 위해 입술을 동그랗게 오므린 상태
로 숨을 힘있게 내보내다
둥글다 : (선이나 평면적 또는 입체적인 대상이) 보름달이나 공과 모양이 같거나 그에 가까운
상태에 있다. 또는, 특별히 모가 난 부분이 없는 상태에 있다.
어질다 : <어지니, 어지오> 성품이 인자하고 덕행이 높다. ¶ 어진 임금.
긋다 : 필기도구 같은 걸로 평면에 대고 직선에 가까운 줄이나 금을 나타나게 하다
낫다 : (병이나 상처가) 없어져 원래의 상태 또는 그에 가까운 상태가 되다. (질·수준 등의 정
도가) 견주는 대상보 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잇다 : (길이를 가진 물체와 물체를) 묶거나 매거나 맞추거나 붙이거나 닿게 하여 서로 떨어지
지 않게 하다. 연결 하다.
짓다 : (밥을) 솥이나 냄비 등에 쌀이나 보리 등을 넣고 물을 부은 뒤 열을 가하여, 익게 하다.
(옷을) 천을 마르고 바느질하여 일정한 모양으로 만들다. 주로, 수공업적으로 만드는 것을 가리
킴. (집을) 흙과 나무나 암석 따위로 일정한 구조와 크기로 만들다. (사람이 어떤 표정이나 태도
등을) 얼굴이나 몸에 나타내거나 드러내다.
그렇다 : ‘그러하다’의 준말. 특별한 변화나 새로움이 없다.
까맣다 : 밝고 짙게 깜다.
동그랗다 : (선이나 평면적인 대상이) 상대적으로 작은 원에 가까운 형태에 있다.
퍼렇다 : 다소 탁하고 어두운 듯하게 파랗다.
하얗다 : 다소 탁하고 어두운 듯하게 파랗다.
푸다 : (액체나 가루, 또는 알맹이 상태의 물질을) 그것이 차거나 쌓이거나 담겨 있는 데에 비
교적 큰 용기(容器)나 도구를 깊이 넣거나 들어가게 했다가 공간이 있는 부분을 위로하여 빼내
거나 들어올림으로써, 많은 양이 담기게 하다.
끄다 : (타고 있는 불을) 타지 못하게 만들다. (전기를 이용하는 물건을) 제 기능을 하지 않도
록 전기나 동력의 흐름을 끊어지게 스위치를 움직이다.
담그다 : (몸이나 물건의 일부나 전부를 어떤 성질을 띤 액체 속에) 넣어 들어 있게 하다. (김
치·술·장·젓갈 따위를)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 발효될 수 있도록 일정한 용기(容器)
에 넣다. 또는, (그런 음식을) 일정한 방법으로 만들다.
따르다 : (어떤 사람이나 동물이 앞서서 가는 사람이나 동물을) 자기가 갈 곳을 제시하는 대상
으로 삼아 뒤에서 같이 가다. 좇다. (남이 한 행동이나 말을) 그대로 되풀이하다. (어린 사람
이나 동물이 윗사람이나 사람을) 좋아하며 잘 좇거나 그 사람의 말을 잘 듣다. (액체를) 그것
이 들어 있는 그릇을 천천히 기울이면서 비교적 가는 줄기를 이루게 하여 다른 데에 흐르게 하다
.
걷다 : (사람이) 두 다리를 번갈아 움직이면서 한 걸음을 내딛는 동안 어느 한 발은 땅에 붙인
상태로 나아가다. 드물게, 네발짐승이 빠르지 않게 네 다리로 이동하는 것을 가리킬 경우도 있음
. (사람이 어떤 곳을) 보통의 속도로 두 다리를 번갈아 움직여 위치를 옮기다
듣다 : (사람이나 동물이 소리를 귀로) 자연적으로 느껴서 알다.
묻다 : (가루나 액체, 끈적한 물질, 때와 같은 것이 어떤 물체에) 닿거나 하면서 그 일부가 물
체의 표면에 옮겨져 붙어 있게 되거나 흔적을 남기게 되다. (어떤 물건이나 물체를) 땅 속에 넣
고 흙으로 보이지 않게 덮거나 다른 물체로 가려지게 덮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이나
사실이나 대상을) 알고자 하여 대답을 바라는 뜻으로 말하다. 질문하다.
싣다 : 차·배·비행기·수레 등에 다소 무게가 나가는 물체를) 운반하기 위해 올리다. 적재하
다. (편집자가 책·잡지·신문 등에 어떤 글이나 그림·사진을) 내용으로 다루어 인쇄된 상태가
되게 하다. 게재하다.
깁다 : (옷이나 양말 따위를) 떨어지거나 해어진 곳에 다른 조각을 대거나 또는 그대로 꿰매다.
굽다 : (날음식이나 말린 음식을) 불 위에 놓고 익히다. 한쪽으로 휘어져 있다.
가깝다 : (어떤 곳에서 다른 곳까지의 거리가) 보통의 경우보다 짧다.
괴롭다 : 몸이나 마음이 아프거나 힘들거나 하여 어려움을 느껴 편하지 못하다. 성가시거나 귀
찮아 마음이 편치 않다.
맵다 : (먹는 대상이) 혀로 느끼기에 고추의 맛과 같이 톡 쏘는 듯이 알알하고 따갑다. (연기
나 최루탄 따위가) 눈이나 코를 알알하고 따갑게 하는 상태에 있다.
무겁다 : (어떤 물체나 물질이) 무게가 보통의 정도나 비교의 대상이 되는 정도를 넘는 상태에
있다. 또는, 물체나 물질이 어떤 사람이 들거나 옮기기에 힘이 많이 들어 어려움을 느끼는 상태
에 있다. (분위기가) 심각하거나 활기가 없이 답답하다.
밉다 : (어떤 사람이) 못마땅하거나 싫어서, 욕하거나 원망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마주하고
싶지 않은 상태에 있다. 또는, (어떤 사람이 하는 짓이) 거슬리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 싫다. (
사람, 특히 여자나 아이의 생김새가) 미적으로 균형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 있다.
쉽다 : (어떤 일이) 하거나 다루기에 적은 힘이나 노력으로 가능한 상태에 있다. 수월하다. 용
이하다.
돕다 : (남이 하는 일을) 거들어 힘이 덜 들게 하거나 그 일이 잘 이뤄지게 하다. 또는, (남을)
거들어 그가 하는 일이 힘이 덜 들게 하거나 잘 이뤄지게 하다.
곱다 : (대상의 모습이) 말끔하거나 매끈하여 보기 좋은 상태에 있다.
이르다 : (사람이나 탈것이 어떤 위치에) 움직여 가 닿다. 다다르다. 도착하다. 당도하다. (어
떤 대상이 일정한 범위에) 걸치거나 미친 상태가 되다.
노르다 : (물체가) 달걀의 난황과 같은 색깔을 가진 상태에 있다.
누르다 : 물체의 면을 향하여 힘을 가하다.
푸르다 : 하늘빛이나 풀빛이나 쪽빛과 같다.
가르다 : (무엇을) 쪼개어 둘 또는 그 이상으로 만들다.
거르다 : > (찌꺼기나 건더기가 있는 액체를) 체 따위에 밭쳐서 액체만 빼내다. <거르니, 걸러
> 차례대로 하여 가다가 중간에 어느 자리를 빼고 넘기다. 건너뛰다.
구르다 : (물체가) 어떤 면 위에서 일정한 방향으로 몸 전체가 돌면서 그 방향으로 나아가다.
벼르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기회를 기다리거나 마음을 굳게 다지다. 결
심하다. 마음먹다. 노리다.
부르다 : (사람이 어떤 사람을) 그의 이름이나 호칭 등을 말하거나 손짓·눈짓 등을 보내어, 자
기에게 향하게 하거나 오게 하다. (사람이나 동물의 배가) 먹은 것이 많아 더 먹고 싶은 것이
없을 정도로 든든하다.
오르다 : ①(사람이나 동물이) 낮은 데에서 높은 데로 움직여서 가다. (지위·정도·수량 등이
) 이전보다 높아지거나 많아지다.
이르다 : ①(사람이나 탈것이 어떤 위치에) 움직여 가 닿다. 다다르다. 도착하다. 당도하다. (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알아듣거나 깨닫게 말하다.
지르다 : (사람이 소리를) 목구멍을 통해 크고 세게 내다. (길이를 가진 물체를) 다른 물체의
가운데를 지나 걸치도록 꽂거나, 공간의 한쪽과 다른 쪽 사이에 막거나 넣거나 끼우다.
교재는 "한글 맞춤법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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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정서법을 듣는 학생들에게
지금은 수업중이다. 그래도 한시라도 빨리 올리고자 이 글을 게시한다.
정재원이 고생해서 작성한 내용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란다.
언제나 밝고 평안한 날들이 지속되기를 바라면서
박석문
p.65 체언과 조사
떡1 : ①곡식 가루를 시루에 찌거나, 찐 것을 안반이나 절구에 놓고 치거나, 번철에 지지거나,
반죽하여 삶거나 한 음식의 총칭. ¶ 찰∼ / 시루∼ / 돌∼.
②《주로 ‘되다’와 함께 쓰여》 흠씬 두들겨 맞아 몸이 늘어진 상태. ¶ 불량배들에게 ∼이
되게 맞다.
③《주로 ‘되다’와 함께 쓰여》 인쇄판에 잉크가 많이 묻어 글자나 그림 따위의 획이나 선이
뭉개어져 인쇄된 상태. ¶ 삽화가 ∼이 되다.
손1 : ①사람이나 원숭이류의 팔 끝에 이어져, 물건을 잡거나 만질 수 있는 부분. ‘손을 흔들
다’, ‘손을 들다’와 같이 어떤 동작이 팔의 일부 또는 전체와 함께 이뤄질 때에는 ‘팔’을
포함해서 가리키기도 함. ¶ 왼〔오른〕∼ / 고사리 같은 ∼ / ∼에 들다 / ∼을 펴다 / ∼으로
잡다 / ∼으로 가리키다 / ∼을 흔들다. ↔발.
②제한된 문맥에서, ‘손가락’을 가리키는 말. ¶ ∼을 꼽다 / ∼에 반지를 끼다.
③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인력(人力). 일손. ¶ 농번기가 닥쳐 ∼이 부족하다 / ∼이 달리다
.
④어떤 일을 하는 사람의 손질이나 노력, 기술. ¶ 네 ∼을 좀 빌리자 / ∼이 많이 가는 일.
⑤사람의 수완이나 꾀. ¶ 장사꾼의 ∼에 놀아나다.
⑥어떤 사람의 영향력이나 권한이 미치는 범위.
팔 : ①사람이나 원숭이류의 몸에서, 어깨로부터 손목에 이르는 부분. ‘팔을 벌리다’, ‘팔이
길다’와 같이 동작이나 상태가 어깨에서 손끝까지 다 미칠 때에는 ‘손’을 포함해서 가리키기
도 함. 상지(上肢). ¶ 양∼ / ∼을 끼다 / ∼을 올리다 / ∼을 굽히다 / ∼에 완장을 두르다 /
아이들이 선생님의 ∼에 매달리다.
②윗옷에서, 어깨로부터 밖으로 뻗은 부분.
밤1 : ①해가 진 뒤에 날이 완전히 어두워져서 밝기 전까지의 동안. 곧, 저녁과 새벽의 사이.
야간. ¶ 달∼ / 겨울∼ / 긴긴∼ / 캄캄한 ∼ / 깊은 ∼ / ∼을 새우다.
②해가 진 뒤부터 먼동이 트기 전까지의 동안.
집 : 1(자립) ①사람이 그 안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기 위해, 일정한 공간과 구조를 갖추어 지
은 것. 수효를 나타내는 단위는 채·동·호(戶). 가옥. 주택.
옷1 [옫] : 사람이 몸을 보호하거나 따뜻하게 하거나 몸의 어느 부분을 가리거나 겉모습을 좋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팔이나 다리에 꿰어 몸통의 전부나 일부의 둘레에 걸치는, 천이나 가죽 등
으로 만든 물건. 세는 단위는 벌·점. 의복. 의상(衣裳). 피복(被服).
콩1 : ①(식물학·식물명)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60∼100cm쯤이고 곧게 서며, 덩굴성
품종도 있음. 여름에 흰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이 피고, 털이 있는 꼬투리를 맺는데 그 속에
씨가 들어 있음.
②①의 열매. 단백질을 함유한 중요 곡식이며, 된장·두부·기름 따위의 재료로 쓰임. 대두(大
豆).
낮 [낟] : ①해가 떠서 질 때까지의 동안. ¶ ∼이 길다〔짧다〕. ↔밤.
②해가 꽤 높이 떠 있는 동안. 곧, 아침과 저녁의 사이. 백주(白晝). 백일(白日).
꽃 [꼳] : ①(식물학·식물명) 식물의 가지나 줄기 끝에 반구형(半球形) 또는 나팔 모양으로 피
는, 생식을 위한 기관. 모양과 빛깔이 여러 가지이며, 꽃받침·꽃잎·암술·수술로 이루어짐. 세
는 단위는 포기·송이·떨기·다발·묶음. ¶ ∼이 피다〔지다〕
밭 : 물을 대지 않은 상태로 채소와 곡식을 심어 가꾸는 땅
앞 : 사람이나 기타의 대상이 향하고 있는 방향
밖 [박] : 1(자립) ①어떤 물체에 둘러싸이지 않고 그것을 벗어난 공간이나 방향.
넋 [넉] : ①사람의 몸에 있으면서 그것을 거느리고 목숨을 붙어 있게 하며, 죽어도 영원히 사
라지지 않는다는 비물질적 존재. 혼(魂). 혼백(魂魄). ¶ ∼을 달래다 / 고인의 ∼을 기리다.
②《주로, 관용구 속에 쓰여》 ‘정신’이나 ‘의식(意識)’을 뜻하는 말.
흙 : 바위가 부서진 것과 동, 식물의 썩은 것이 섞여서 된, 땅 거죽을 이루는 가루 또는 작은
알갱이
삶 : 사람이 살아가거나 생활하는 일
여덟 : 일곱 다음의 수
곬 [골] : ①한쪽으로 트인 길. ¶ 외∼으로 나가다.
②물고기 떼가 늘 다니는 일정한 길.
③양재에서, 천의 접는 부분.
값 :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할 때 주거나 받거나 해야할 돈이 얼마인지를 단위와 함께 나타낸
수
p.77 어간과 어미
먹다 : (음식이나 먹이를)입에 넣고 씹거나 또는 곧바로 목구멍으로 넘겨 뱃속에 들여보내다
신다 : (양말, 버선 등)자기의 발, 또는 발과 다리에 감싸지거나 씌워지게 하다
믿다 : (어떤 일, 말을)의심하지 않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으로 생각하거나 꼭 그런 것으로 여
기다
울다 : 목에서 소리를 내거나 때로 소리를 내지 않으면서 눈물을 흘리다
넘다 : 범위나 한계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다
입다 : (옷을)팔거나 다리에 끼워 몸통의 일부가 전부를 덮게 하다, 걸치다
웃다 : 어떤 일이 기쁘거나 만족스러운 얼굴을 활짝 편 상태로 하하 같은 소리를 내다
찾다 : (무언가)발견하기 위해 여기저기 뒤지거나 살피다
좇다 :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그가 가는 대로 뒤에서 가다
같다 : 서로 한 모양을 이루고 있다, 동일하다
높다 ; 아래 또는 바닥에서 위까지의 길이가 기준 대상 또는 보통 정도 보다 길다
좋다 : 훌륭하여 만족할 만한 상태에 있다
깍다 : 얇게 베다. 조금씩 저미다
앉다 : 윗몸을 세운 상태에서 엉덩이를 몸무게가 실리게 하여 바닥이나 다른 물건 위에 올려놓
다
많다 : 기준 대상의 것을 넘는 상태에 있다
늙다 : 중년의 나이를 넘긴 상태가 되다
젊다 : 나이에 있어서 10대 후반에서 30대 사이에 있다
넓다 : 평면의 넓이에 있어서 보통의 정도보다 큰 상태에 있다
훑다 : ①(긴 물체를) 거기에 달린 작은 물체가 떨어지도록 다른 물체의 좁은 틈에 끼워 잡아당
기다.
②(물체의 표면이나 표면에 붙어 있는 것을) 깎거나 떨어지게 하다.
③(사람의 몸이나 어떤 장소나 책·글 따위를) 전체를 죽 더듬어 살피다.
읊다 : 리듬에 맞추거나 음의 고저 강약을 살려서 외거나 읽다
옳다 : 진리, 규범, 이치 등에 비추어 어그러짐이 없이 좋은 상태에 있다
없다 : 공간이나 자리를 차지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있다 : 공간이나 자리를 차지한 상태이다. 존재하다
넘어지다 : 서 있거나 세워진 상태에서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지면이나 바닥에 몸
또는 몸체가 닿는 상태가 되다
늘어나다 : 원래보다 커지거나 길어지거나 많아지다
늘어지다 : 탄력성을 잃고 본디보다 길어지다
돌아가다 : 축을 중심으로 하여 둥글게 움직여 가다
되짚어가다 : 도로 돌아가서 가다. 오던 길로 도로 가다
들어가다 : 안이나 속으로 가다. 어떤 단체, 기관, 조직, 의 구성원이 되다
떨어지다 : 위에서 아래로 내려지다. (사물의 질, 수준) 전보다 낮아지거나 못해지다
벌어지다 : 공간적으로 틈이 생기다
엎어지다 : 앞으로 넘어지다. 엎드려지다
접어들다 : 어느 지점이나 길로 들어서다
틀어지다 : 반듯하고 곧바르지 않고 굽거나 꼬이다. 사귀던 사이가 원만하지 않게 되다
흩어지다 : 따로따로 또는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
드러나다 : 속에 가려져 있거나 잘 보이지 않던 것이 뚜렷이 나타나다
사라지다 : 존재하지 않게 되다. 없어지다
쓰러지다 : 외부의 힘을 받거나 병 등의 원인으로 하여 몸의 균형을 잃고 지면이나 바닥에 길게
누어지거나 엎드려진 상태가 되다
갈다 : (사람이나 동물이 사용되던 사물을 새로운 사물로) 대신하여 그 자리에 있게 하다. 바꾸
다. (날이 있는 물 체나 보석 따위를 단단한 물체에) 날을 세우거나 매끄럽게 하거나 광채를
내기 위하여 문지르다. (쟁기·경운기 따위로 논밭을) 땅을 파 뒤집다.
놀다 : 직업과 관계없이 어떤 일이나 행동을 재미있고 즐겁게 하다
불다 : (바람이)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움직이다. 일다. (사람이 물체를) 식게 하거나 부풀게
하거나 불이 꺼지게 하거나 먼지가 날아가거나 하게 하기 위해 입술을 동그랗게 오므린 상태
로 숨을 힘있게 내보내다
둥글다 : (선이나 평면적 또는 입체적인 대상이) 보름달이나 공과 모양이 같거나 그에 가까운
상태에 있다. 또는, 특별히 모가 난 부분이 없는 상태에 있다.
어질다 : <어지니, 어지오> 성품이 인자하고 덕행이 높다. ¶ 어진 임금.
긋다 : 필기도구 같은 걸로 평면에 대고 직선에 가까운 줄이나 금을 나타나게 하다
낫다 : (병이나 상처가) 없어져 원래의 상태 또는 그에 가까운 상태가 되다. (질·수준 등의 정
도가) 견주는 대상보 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잇다 : (길이를 가진 물체와 물체를) 묶거나 매거나 맞추거나 붙이거나 닿게 하여 서로 떨어지
지 않게 하다. 연결 하다.
짓다 : (밥을) 솥이나 냄비 등에 쌀이나 보리 등을 넣고 물을 부은 뒤 열을 가하여, 익게 하다.
(옷을) 천을 마르고 바느질하여 일정한 모양으로 만들다. 주로, 수공업적으로 만드는 것을 가리
킴. (집을) 흙과 나무나 암석 따위로 일정한 구조와 크기로 만들다. (사람이 어떤 표정이나 태도
등을) 얼굴이나 몸에 나타내거나 드러내다.
그렇다 : ‘그러하다’의 준말. 특별한 변화나 새로움이 없다.
까맣다 : 밝고 짙게 깜다.
동그랗다 : (선이나 평면적인 대상이) 상대적으로 작은 원에 가까운 형태에 있다.
퍼렇다 : 다소 탁하고 어두운 듯하게 파랗다.
하얗다 : 다소 탁하고 어두운 듯하게 파랗다.
푸다 : (액체나 가루, 또는 알맹이 상태의 물질을) 그것이 차거나 쌓이거나 담겨 있는 데에 비
교적 큰 용기(容器)나 도구를 깊이 넣거나 들어가게 했다가 공간이 있는 부분을 위로하여 빼내
거나 들어올림으로써, 많은 양이 담기게 하다.
끄다 : (타고 있는 불을) 타지 못하게 만들다. (전기를 이용하는 물건을) 제 기능을 하지 않도
록 전기나 동력의 흐름을 끊어지게 스위치를 움직이다.
담그다 : (몸이나 물건의 일부나 전부를 어떤 성질을 띤 액체 속에) 넣어 들어 있게 하다. (김
치·술·장·젓갈 따위를)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 발효될 수 있도록 일정한 용기(容器)
에 넣다. 또는, (그런 음식을) 일정한 방법으로 만들다.
따르다 : (어떤 사람이나 동물이 앞서서 가는 사람이나 동물을) 자기가 갈 곳을 제시하는 대상
으로 삼아 뒤에서 같이 가다. 좇다. (남이 한 행동이나 말을) 그대로 되풀이하다. (어린 사람
이나 동물이 윗사람이나 사람을) 좋아하며 잘 좇거나 그 사람의 말을 잘 듣다. (액체를) 그것
이 들어 있는 그릇을 천천히 기울이면서 비교적 가는 줄기를 이루게 하여 다른 데에 흐르게 하다
.
걷다 : (사람이) 두 다리를 번갈아 움직이면서 한 걸음을 내딛는 동안 어느 한 발은 땅에 붙인
상태로 나아가다. 드물게, 네발짐승이 빠르지 않게 네 다리로 이동하는 것을 가리킬 경우도 있음
. (사람이 어떤 곳을) 보통의 속도로 두 다리를 번갈아 움직여 위치를 옮기다
듣다 : (사람이나 동물이 소리를 귀로) 자연적으로 느껴서 알다.
묻다 : (가루나 액체, 끈적한 물질, 때와 같은 것이 어떤 물체에) 닿거나 하면서 그 일부가 물
체의 표면에 옮겨져 붙어 있게 되거나 흔적을 남기게 되다. (어떤 물건이나 물체를) 땅 속에 넣
고 흙으로 보이지 않게 덮거나 다른 물체로 가려지게 덮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이나
사실이나 대상을) 알고자 하여 대답을 바라는 뜻으로 말하다. 질문하다.
싣다 : 차·배·비행기·수레 등에 다소 무게가 나가는 물체를) 운반하기 위해 올리다. 적재하
다. (편집자가 책·잡지·신문 등에 어떤 글이나 그림·사진을) 내용으로 다루어 인쇄된 상태가
되게 하다. 게재하다.
깁다 : (옷이나 양말 따위를) 떨어지거나 해어진 곳에 다른 조각을 대거나 또는 그대로 꿰매다.
굽다 : (날음식이나 말린 음식을) 불 위에 놓고 익히다. 한쪽으로 휘어져 있다.
가깝다 : (어떤 곳에서 다른 곳까지의 거리가) 보통의 경우보다 짧다.
괴롭다 : 몸이나 마음이 아프거나 힘들거나 하여 어려움을 느껴 편하지 못하다. 성가시거나 귀
찮아 마음이 편치 않다.
맵다 : (먹는 대상이) 혀로 느끼기에 고추의 맛과 같이 톡 쏘는 듯이 알알하고 따갑다. (연기
나 최루탄 따위가) 눈이나 코를 알알하고 따갑게 하는 상태에 있다.
무겁다 : (어떤 물체나 물질이) 무게가 보통의 정도나 비교의 대상이 되는 정도를 넘는 상태에
있다. 또는, 물체나 물질이 어떤 사람이 들거나 옮기기에 힘이 많이 들어 어려움을 느끼는 상태
에 있다. (분위기가) 심각하거나 활기가 없이 답답하다.
밉다 : (어떤 사람이) 못마땅하거나 싫어서, 욕하거나 원망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마주하고
싶지 않은 상태에 있다. 또는, (어떤 사람이 하는 짓이) 거슬리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 싫다. (
사람, 특히 여자나 아이의 생김새가) 미적으로 균형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 있다.
쉽다 : (어떤 일이) 하거나 다루기에 적은 힘이나 노력으로 가능한 상태에 있다. 수월하다. 용
이하다.
돕다 : (남이 하는 일을) 거들어 힘이 덜 들게 하거나 그 일이 잘 이뤄지게 하다. 또는, (남을)
거들어 그가 하는 일이 힘이 덜 들게 하거나 잘 이뤄지게 하다.
곱다 : (대상의 모습이) 말끔하거나 매끈하여 보기 좋은 상태에 있다.
이르다 : (사람이나 탈것이 어떤 위치에) 움직여 가 닿다. 다다르다. 도착하다. 당도하다. (어
떤 대상이 일정한 범위에) 걸치거나 미친 상태가 되다.
노르다 : (물체가) 달걀의 난황과 같은 색깔을 가진 상태에 있다.
누르다 : 물체의 면을 향하여 힘을 가하다.
푸르다 : 하늘빛이나 풀빛이나 쪽빛과 같다.
가르다 : (무엇을) 쪼개어 둘 또는 그 이상으로 만들다.
거르다 : > (찌꺼기나 건더기가 있는 액체를) 체 따위에 밭쳐서 액체만 빼내다. <거르니, 걸러
> 차례대로 하여 가다가 중간에 어느 자리를 빼고 넘기다. 건너뛰다.
구르다 : (물체가) 어떤 면 위에서 일정한 방향으로 몸 전체가 돌면서 그 방향으로 나아가다.
벼르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기회를 기다리거나 마음을 굳게 다지다. 결
심하다. 마음먹다. 노리다.
부르다 : (사람이 어떤 사람을) 그의 이름이나 호칭 등을 말하거나 손짓·눈짓 등을 보내어, 자
기에게 향하게 하거나 오게 하다. (사람이나 동물의 배가) 먹은 것이 많아 더 먹고 싶은 것이
없을 정도로 든든하다.
오르다 : ①(사람이나 동물이) 낮은 데에서 높은 데로 움직여서 가다. (지위·정도·수량 등이
) 이전보다 높아지거나 많아지다.
이르다 : ①(사람이나 탈것이 어떤 위치에) 움직여 가 닿다. 다다르다. 도착하다. 당도하다. (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알아듣거나 깨닫게 말하다.
지르다 : (사람이 소리를) 목구멍을 통해 크고 세게 내다. (길이를 가진 물체를) 다른 물체의
가운데를 지나 걸치도록 꽂거나, 공간의 한쪽과 다른 쪽 사이에 막거나 넣거나 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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