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사용시 주의점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은 허브 같은, 특별한 효능이 있는 식물의 꽃과 잎·열매·뿌리 등에서 추출한 순도 100%의 에센스로 식물의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식물에서 아주 조금밖에 얻을 수 없는 만큼, 에너지로 꽉 차 있어 몇 방울로도 위력을 발휘한다. 아로마테라피에 이용하는 에센셜 오일은 라벤더·로즈마리·캐모마일·레몬 등 수백 가지가 있다. 대표적인 효능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고 긴장·불면 등을 없애는 것 그리고 우울한 기분을 바꾸고 자극과 활력을 주는 것 등이며, 살균과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피부에 직접 바르지 않는다. 에센셜 오일을 피부에 직접 바르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희석한 마사지 오일도 눈·코·입 등, 피부가 약한 곳에는 바르지 않는다. 단, 라벤더는 예외로 피부에 직접 발라도 괜찮다.
또 오일의 농도를 지킨다. 에센셜 오일을 희석해 아로마테라피 마사지 오일을 만들 때 너무 진하면 두통을 일으키거나 의식이 몽롱해 질 수도 있다.
어린이에게는 어른의 절반만 사용한다. 아로마테라피를 어린아이에게 실시할 경우에는 에센셜 오일을 어른 용량의 1/3∼1/2정도만 사용한다.
또한 같은 오일을 3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한 가지 오일을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피부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3개월에 한 번씩 2개월 정도 휴식기간을 둔다.
또한 먹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에센셜 오일을 먹으면 성분이 위산에 녹아 효력을 잃을뿐더러 위험하다. 절대로 삼키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뚜껑을 꽉 닫아서 빛이 통하지 않는 병에 넣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거나 냉장고에 넣어둔다. 원액의 경우 2∼3년 간 보관할 수 있다. 희석한 오일도 같은 방법으로 보관하되, 6개월 이전에 쓰는 것이 좋다. 또 불 가까이 두지 않는다. 에센셜 오일은 불에 타기 쉬운 휘발성이기 때문에 불 가까이 두면 위험하다.
그리고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잘못하여 먹거나 몸에 바를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만 한다.
* 오일과 해당질병 사용법 및 효능과 주의할 점
# 라벤더는 종기, 여드름, 천식, 기관지염, 화상, 감기, 장염 기침, 좌상, 우울증, 습진, 독감, 곰팡이균, 히스테리아, 감염증, 벌레 물린데, 벌에 쏘인데, 불면증, 후두염, 냉증, 편두통, 기분장애, 근육통, 가슴 두근거림, 생리통, 부비강염 등에 많이 사용된다.
일차적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불균형된 상태에 시달리는 히스테리, 스트레스, 심하게 기분이 up and down 되는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 공부하다가 두통이 있으면 라벤더를 관자놀이에 마사지한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면 앞이마, 관자놀이, 목 뒤에 라벤더 냉 습포를 하면 도움이 된다. 집에서 라벤더 목욕을 하면 진정과 이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 물은 그 자체로도 정신에 깊은 효과를 주며 여기에 에센셜 오일을 추가하면 그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불안한 사람은 특히 취침 전 목욕으로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 목욕하는 방법은 욕조에 들어가기 직전에 목욕물에 6-8방울을 뿌린다.(아이들은 3-4방울, 유아에게는 2방울을 잘 희석하여 섞는다.) 목욕은 너무 뜨거워서는 안되고 그저 안락하면 된다. 20분간 몸을 담그고 있으면 충분한 이완과 수면을 얻을 수 있다.
임상적으로 라벤더는 이완, 안정효과가 뛰어나며 항스트레스 효과도 좋다. 수험생들이 저녁에 목욕하는 것도 좋고 간단히 족탕을 하는 것도 좋다. 초기임신 저혈압 환자에게는 심한 나른함이 올 수 있다.
에센셜 오일(essential oil)은 허브 같은, 특별한 효능이 있는 식물의 꽃과 잎·열매·뿌리 등에서 추출한 순도 100%의 에센스로 식물의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식물에서 아주 조금밖에 얻을 수 없는 만큼, 에너지로 꽉 차 있어 몇 방울로도 위력을 발휘한다. 아로마테라피에 이용하는 에센셜 오일은 라벤더·로즈마리·캐모마일·레몬 등 수백 가지가 있다. 대표적인 효능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고 긴장·불면 등을 없애는 것 그리고 우울한 기분을 바꾸고 자극과 활력을 주는 것 등이며, 살균과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피부에 직접 바르지 않는다. 에센셜 오일을 피부에 직접 바르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희석한 마사지 오일도 눈·코·입 등, 피부가 약한 곳에는 바르지 않는다. 단, 라벤더는 예외로 피부에 직접 발라도 괜찮다.
또 오일의 농도를 지킨다. 에센셜 오일을 희석해 아로마테라피 마사지 오일을 만들 때 너무 진하면 두통을 일으키거나 의식이 몽롱해 질 수도 있다.
어린이에게는 어른의 절반만 사용한다. 아로마테라피를 어린아이에게 실시할 경우에는 에센셜 오일을 어른 용량의 1/3∼1/2정도만 사용한다.
또한 같은 오일을 3개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한 가지 오일을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피부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3개월에 한 번씩 2개월 정도 휴식기간을 둔다.
또한 먹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에센셜 오일을 먹으면 성분이 위산에 녹아 효력을 잃을뿐더러 위험하다. 절대로 삼키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뚜껑을 꽉 닫아서 빛이 통하지 않는 병에 넣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거나 냉장고에 넣어둔다. 원액의 경우 2∼3년 간 보관할 수 있다. 희석한 오일도 같은 방법으로 보관하되, 6개월 이전에 쓰는 것이 좋다. 또 불 가까이 두지 않는다. 에센셜 오일은 불에 타기 쉬운 휘발성이기 때문에 불 가까이 두면 위험하다.
그리고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잘못하여 먹거나 몸에 바를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만 한다.
* 오일과 해당질병 사용법 및 효능과 주의할 점
# 라벤더는 종기, 여드름, 천식, 기관지염, 화상, 감기, 장염 기침, 좌상, 우울증, 습진, 독감, 곰팡이균, 히스테리아, 감염증, 벌레 물린데, 벌에 쏘인데, 불면증, 후두염, 냉증, 편두통, 기분장애, 근육통, 가슴 두근거림, 생리통, 부비강염 등에 많이 사용된다.
일차적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불균형된 상태에 시달리는 히스테리, 스트레스, 심하게 기분이 up and down 되는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 공부하다가 두통이 있으면 라벤더를 관자놀이에 마사지한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면 앞이마, 관자놀이, 목 뒤에 라벤더 냉 습포를 하면 도움이 된다. 집에서 라벤더 목욕을 하면 진정과 이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 물은 그 자체로도 정신에 깊은 효과를 주며 여기에 에센셜 오일을 추가하면 그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불안한 사람은 특히 취침 전 목욕으로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 목욕하는 방법은 욕조에 들어가기 직전에 목욕물에 6-8방울을 뿌린다.(아이들은 3-4방울, 유아에게는 2방울을 잘 희석하여 섞는다.) 목욕은 너무 뜨거워서는 안되고 그저 안락하면 된다. 20분간 몸을 담그고 있으면 충분한 이완과 수면을 얻을 수 있다.
임상적으로 라벤더는 이완, 안정효과가 뛰어나며 항스트레스 효과도 좋다. 수험생들이 저녁에 목욕하는 것도 좋고 간단히 족탕을 하는 것도 좋다. 초기임신 저혈압 환자에게는 심한 나른함이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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