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글로벌뉴스 (202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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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9년 천력 9월 25일(양2021.10.30) HJ글로벌뉴스
[오프닝]
식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천일국의 희망찬 소식을 전해드리는 HJ글로벌뉴스입니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행사의 승리를 하늘 앞에 봉헌해 올리고 하반기 신통일한국을 위한 실질적 기반 조성을 위한 출발을 결의하는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일국 축승회가 참어머님을 모신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누구보다 하늘을 사랑하고 참아버님을 사랑하셨던 참어머님의 마음이 참아버님 성화 9주년을 맞는 오늘 세상에 희망과 빛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은혜로운 현장과 함께 천일국 선교 현장의 소식을 묶여 전해드립니다.
1. 참부모님 동정
-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일국 축승회
천일국 9년 천력 9월 19일 (양2021. 10. 24) 청심평화월드센터 및 온라인 비대면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일국 축승회가 각 국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 전 세계 천일국 지도자와 축복가정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청심평화월드센터 및 온라인 비대면으로 열렸습니다.
기수단의 입장으로 막을 연 천일국 축승회.
윤영호 세계본부장의 개회선언으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윤영호 세계본부장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일국 축승회'를 여러분들의 뜨거운 박수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환영말씀을 통해 오늘 축승회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오늘의 축승회는 단순한 기념행사 승리를 경하드리는 그 축승회 의미를 넘어서 6개월 대장정을 통한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축승을 올리겠다는 결의의 의미도 함께 담겨져 있습니다. 참어머님을 중심에 모시고 이 6개월 노정을 나아간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특별보고에 나선 윤영호 본부장은
이번 축승회가 천주성화 9주년 기념행사 승리를 기념하고 또한 새출발의 결의와 결단의 장이 될 거라고 강조하며
최근 참어머님의 특명을 받고 캄보디아를 방문해 훈센 수상을 예방한 성공적인 회담의 보고와 함께
향후 6개월간의 신통일한국의 실체적 기반 조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별보고
윤영호 세계본부장
어머님은 이번 성화 9주년은 8월 21일부터 30여 개 행사를 통해서 진행을 하셨습니다. 천일국 경배기념식 참아버님 성화절 기점으로 한 이 내용이 신통일한국 기반 조성을 완전히 이루겠다고 하는 출정식이었구요. 외적 기반은 9월 12일 싱크탱크 2022 희망전진대회를 통해서 외적으로 출정을 하신 거구요. 그리고 내적으로는 천보대축제 10월 10일 천보대축제를 통해 참가정운동과 두익통일운동을 중심으로 해서 신통일한국을 이루시겠다 결의하셨다고 봅니다. 이 두 축이 한반도 평화서밋과 100만 구국구세대회로 연결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우리 천일국의 지도자, 축복가정 여러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딱 하나입니다. 어머님께서 불가능한 것도 믿고 나아가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어머님께서는 나와 함께 하나 되어서 나아간다면 신통일세계를 위한 신통일한국이 반드시 이루어지고, 반드시 안착되고, 반드시 꽃핀다고 확신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자서전 마지막 단락 기억나십니까? 그 옛날 조원모 외할머니와 대모님께서는 태극기를 꺼냈다면, 이제 나는 천일국 깃발을 가슴에 품고 꺼낸 상태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하늘부모님으로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늘부모님 아래 천주 대가족의 그 이상과 비전이 이루어지실 것이라 믿고 나는 나아가겠다는 어머님의 그 간절한 염원을 우리가 가슴에 품고 나아간다면 2022년 신통일한국, 2027년 신통일세계가 저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조국이여, 밝아오라.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 여러분 동의하신다면 우리의 결의와 결단을 담아 참어머님께 큰 감사와 송영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천주성화 9주년 기념행사 기간 내내 함께 하며 천일국의 심정문화예술을 전 세계인에게 선보이며, 행사를 대승리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 리틀엔젤스의 합창. 은은한 바람처럼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듯한 음색들이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축승회 승리의 한 날, 참부모님께서 등단하시고, 사랑과 감사를 담은 꽃바구니 봉정이 이어졌습니다.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며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행사의 대승리를 축하했습니다.
전체의 정성을 올리는 예물 봉정의 시간. 참부모님 명에 의해 편찬된 저서, 천심천보수행론도 함께 봉정됐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섭리의 결실을 맺길 바라며 귀한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참부모님 말씀
전 세계에서 이 날을 함께하고 있는 지도자와 축복가정 여러분, 행복한 날입니다. 지상에게 참부모와 함께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생활하는 하늘부모님의 꿈이 실현된 지상천국의 생활로 가는 첫 걸음을 하늘을 얼마나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려 나오셨는가를 우리는 압니다.
내일을 희망으로 바라볼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까지 하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늘도 땅도 감동할 수밖에 없는 참부모의 수고의 노정은 이제 아시아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출발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참부모와 함께 진정한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하늘을 모시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그 꼭지를 따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남은 6개월 동안에 하늘을 믿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 돼서 책임을 하는 자리에 나아가게 될 때 하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꿈이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 날이 됨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합니다.
천일국 지도자들은 효정 축하 메시지를 통해
그리움과 더불어 섭리에 대한 결의와 결단의 마음을 전했고
‘북한백두한라예술단’의 합창과 ‘고맙소’를 부른 가수 조항조의 무대가 이어졌고,
신통일세계로 나아가는 내일의 희망,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과 UPA 생도들의 무대를 통해
참아버님을 추모하고 희망의 내일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문신출 UPA 생도
참부모님 승리를 경하드립니다. 저희가 신통일한국을 이루겠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통일! 통일!
참어머님을 모시고 천일국의 미래세대가 함께 신통일한국의 염원을 담아 부른 통일의 노래.
한반도 평화서밋과 100만 구국구세대회 승리를 결의하며 신한국 다섯 회장의 억만세를 끝으로 천일국 축승회를 성료했습니다.
2. 세계뉴스
■ 신종족메시아 활동
- 코트디부아르, 신종메 활동 성공 후 종족과 첫 예배
천일국 9년 천력 9월 12일 (양10.17)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신종족메시아 활동 성공 후 종족 마을에 찾아가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평화대사를 비롯해 85명이 참석했고, 그 종족에서 탄생한 첫 2세를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개학을 준비하는 마을 어린이들에게 수많은 학용품을 나눠줬고, 마을주민들은 코트디부아르 가정연합과 참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 베냉, 7일 원리 세미나
천일국 9년 천력 9월 18일 (양10.23)
베냉에서는 천보가정을 중심으로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간 열렸던 원리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지도하에 신통일세계 창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평화활동
- 신한국 UPF, 제5차 신한국포럼
천일국 9년 천력 9월 21일 (양10.26) 백범김구기념관
신한국 UPF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명진 스님(전 봉은사 주지)을 초청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5차 신한국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문연아 한국UPF 의장은 신한국포럼의 출발의의를 소개하면서, “오늘의 자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좀 더 공의롭고 소통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씀을 전했습니다.
명진 스님은 이날 주제 강연을 통해, “평화는 내 주장을 한 번 더 되돌아보는 것”이라며, 희망의 문을 열고, 공존과 통일로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현영 한국UPF 회장은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참어머님의 신통일한국을 향한 평화 비전을 소개하며, 천주평화연합의 통일운동에 함께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신한국 UPF가 매월 대한민국의 사회 명사들을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는 신한국포럼은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평화이상세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천지인참부모님의 평화이상을 기반한 대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입니다.
- 신한국 여성연합, WFWP 영남권 지구간담회
천일국 9년 천력 9월 16일 (양10.21)
신한국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영남권 지구간담회’를 대면과 화상으로 4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지부에서 개최했습니다. 금번 간담회는 ‘여성이 평화를 만든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올바른 여성상과 그에 따른 모델적 평화활동 사업 소개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하여 여성연합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훈숙 세계회장은 “오로지 전진하시려는 어머님의 심정, 앞으로 6개월을 한국을 바꿔야 한다는 마음으로 지금도 달리시는 어머님이십니다. 신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신이 없습니다.”고 결의를 표했습니다.
- 신한국 여성연합, Global Women's Peace Network 지도자 초청 세미나, Herstory-여성들의 이야기
천일국 9년 천력 9월 13일~14일 (양10.18~19)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 호텔 그랜드볼룸
더불어 ‘Global Women’s Peace Network 지도자 초청 세미나’가 5개 지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용평리조트에서 서울 인천권을 중심으로 첫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Herstory-여성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울 인천권 14명의 외부단체 여성지도자가 참석했습니다.
문훈숙 회장은 환영사와 문화특강에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쉬지 않고 수고하고 계시는 참어머님을 소개하며, “신통일한국을 위한 발걸음에는 대신이 없고, 우리 모두가 함께 가야 하는 숙명적인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직능별 Herstory 발표 시간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솔직하고 실감나는 발표가 이어졌고, 참여자는 서로 동질감과 연대감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휴식 시간에는 명함 교환은 물론이고 본인의 활동을 더 알리고 영감을 주고받으며 네트워크를 쌓아가는 기회가 됐습니다. 외부단체 여성지도자들과 연대를 통해 더욱 더 신통일한국에 매진하는 신한국 여성연합이 될 것입니다.
- 대만 UPF,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합동 세미나 및 대만 지부 준비회
천일국 9년 천력 9월 10일 (양10.15)
대만 UPF는 입법원 홍관을 주 행사장으로, ‘동북아의 발전과 양안 관계의 전망, 경제편’을 테마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합동 세미나」 및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대만 지부 준비회」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약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습니다.
대만 UPF의 탕옌보 이사장은 주최자 인사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대만 지부의 준비회가 거행된 것은, 대만에 거점을 두면서 세계에 눈을 돌리고 국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은 의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일본 UPF의 가지쿠리 마사요시 의장은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지금 세계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 임은 틀림없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뤼슈롄 전 부총통의 기조강연과 댄 버튼 미국 전 하원의원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신일본가정연합 대만특별지구 정태석 지구회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대회는 마무리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희망의 빛을 찾아 향후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주요 단신
- 신일본, 공직자 천일국어 스피치 전국 대회
천일국 9년 천력 9월 20일 (양10.25) 신일본 가정연합 본부교회
신일본 가정연합 본부교회 예배당에서 「공직자 천일국어 스피치 전국 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전국의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국어 교실에서 약 600명이 참가했고, 예선을 통과한 16명이 말씀 스피치 부문, 자기작성 스피치 부문의 두 부문으로 나뉘어 스피치를 선보였습니다. 심사결과, 말씀 스피치 부문은 타마오키 소 교회장이, 자기작성 스피치 부문에서는 세오 유코 씨가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스피치 대회는 지금까지 수동적으로 학습해 온 것을 스피치를 통해 능동적으로 표현함으로써 평소 학습 성과의 확인과 함께 한국어 능력의 향상을 위해서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는 공직자가 한국어를 먼저 마스터하고 식구들에게 한국어의 훌륭함을 전할 수 있는 한국어 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매진해 나갈 것입니다.
- 신일본, 스즈키 신키치 이집트 협회장 성화식
천일국 9년 천력 9월 16일 (양10.21) 고우세이 가정교회
1800가정 천보가정 스즈키 신키치 선생의 성화식이 가나가와 현 가와사키 시의 고우세이 가정교회에서 엄수됐습니다. 스즈키 신키치 선생은, 이집트에서 협회장 등 23년간의 선교 생활을 맡아 올해 10월 10일, 천보가정으로서 등재됐습니다. 말년에는 췌두부암을 앓고 있으면서도, 쓰러지기 직전까지 예배에서 설교를 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했고, 입원 중에서도 의사가 놀라울 정도의 생명력으로 열심히 생명을 불태웠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스즈키 선생의 천보 승리를 칭찬하시며, 「천보등재 축복가정 천일국 백성지완성」의 휘호를 내려주시어 위로해 주셨습니다. 유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고인의 마지막 말은 “모두에게 감사”였으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의 뜻을 바쳤다고 전했습니다.
[클로징]
우리가 참아버님을 그리워하고 눈물지을 때, 하늘과 참아버님께 약속하신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 중단 없는 전진을 이어 나온 참어머님의 노정. 그리고 그 승리적 결실을 다시 참아버님께 봉헌해 올리며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신통일한국 실질적 기반 조성을 위해 결의와 결단의 마음을 모은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일국 축승회. 하늘 섭리의 전진을 위해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서 기적의 역사를 써 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번 주 HJ글로벌뉴스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