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은 나쁜 사람들의 꼬임에 따라가지 않는 사람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죄인들이 가는 길에 함께 서지 않으며 빈정대는 사람들과 함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가르침을 즐거워하고 밤낮으로 그 가르침을 깊이 생각합니다. 그들은 마치 시냇가에 옮겨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계절을 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새가 시들지 않는 나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입니다. 나쁜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들은 마치 바람에 쉽게 날아가는 겨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나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벌을 견뎌 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죄인들은 착한 사람들과 함께 있을 수 없습니다. 착한 사람들이 가는 길은 여호와께서 보살펴 주시지만 악한 사람들이 가는 길은 결국 망할 것입니다.
어째서 나라들이 남몰래 나쁜 일을 꾸미며, 민족들이 왜 그토록 헛된 일들을 계획하고 있는 것일까. 세상 왕들이 여호와께 대항하여 싸울 준비를 하고 통치자들이 여호와께서 세우신 왕과 싸우려고 모여드는구나. 그러나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웃으시며 그들을 향해 비웃으십니다. 주께서 분노하시면서 그들을 꾸짖고 그들이 두려워 벌벌 떠는 가운데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러국한 산, 시온 산 위에 세웠다 라고 하십니다. 내가 이제 주님의 명령을 널리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었다. 나에게 구하여라. 그러면 내가 모든 나라들을 네게 유산으로 주겠다. 그리고 지구상 모든 민족들이 다 네 소유가 될 것이다. 너는 철로 된 지팡이로 그들을 질그릇같이 부술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여호와를 섬기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분을 찬양하여라. 그의 아들을 정중하게 섬겨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가는 길에서 망하게 된다. 왜냐하면 주님의 분노가 순식간에 불붙듯이 타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나에게 대항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 관해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를 구해 주시지 않을 거야 라고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며, 나의 영광이시고 내 머리를 드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여호와께 큰 소리로 부르짖을 때, 그분은 그 거룩한 산에서 내게 응답하십니다. 내가 저녁에 누워 잠을 자고 아침에 다시 깨어나는 것은 여호와께서 나를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수천 수만 명의 적들이 사방으로 나를 둘러 싸더라도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구해 주소서. 내 원수들의 턱뼈를 부수뜨리고, 악한 사람들의 이를 부러뜨려주소서.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려 주소서.
내가 당신께 부르짖을 때에 응답해 주소서. 나의 의로우신 하나님. 내 근심을 덜어 주시고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여호와께서 경건한 사람들을 선택하셨다는 사실을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내가 기도할 때에 여호와께서 듣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화가 난다고 죄를 짓지 마라. 너희는 잠들기 전에 조용히 생각하며 자기 마음을 살펴보아라. 많은 사람들이 누가 우리에게 선한 것을 보여 주겠는가 라고 물으니 여호와여 주님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어 주소서. 주께서 나의 마음에 큰 기쁨을 채워 주시니 이 기쁨은 곡식과 새 포도주가 가득할 때의 기쁨보다 더 큽니다. 내가 평안히 누워 잠을 자니 나를 이렇게 안전하게 돌보다 주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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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주님
성경을 읽으면 너무 기쁩니다.
그런데 뒤돌아서면 바로 현실속에 파묻혀 주님께서 주신 감동을 잊고
제가 또 죄를 짓습니다.
어둠을 묵상하고 주님께서 슬프하시는 마음을 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남편의 얼굴이 예쁘다가 밉다가 합니다..
어둠에 끌려다니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께서 저의 모든 것이 되어주세요.
어둠속에 한참을 있다보면 너무 진이 빠지고 지칩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세상에만 거하는 축복을 누리게 허락해주셔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 이름 하나로만 만족하며 살 수 있는 주의 자녀 되게 해주세요.
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나같은 죄인과 함께 계셔주셔서 너무나..고맙습니다.
예수님 귀하신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