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편 5장 - 8장

작성자은비|작성시간17.04.27|조회수45 목록 댓글 0

여호와여 내 말에 귀 기울여 주소서, 나의 한숨 소리를 들어 주소서. 도와 달라고 외치는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 주소서. 나의 왕,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께 기도드립니다. 여호와여 아침마다 주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니, 매일 아침 나의 소원들을 주께 아뢰고 매일 아침 나의 소원들을 주께 아뢰고 주님의 응답을 조용히 기다립니다. 주님은 악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시니 악한 사람들이 주님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거만한 자들이 주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옳지 못한 일을 하는 사람을 미워하십니다. 나는 오직 주님의 크신 사랑에 힘입어 주님의 집 안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거룩한 전을 향하여 엎드리겠습니다. 여호와여, 내 주위에 적들이 많으니 주의 의로운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시고 주의 곧은 길을 보여 주소서. 여호와여 정말로 주님은 의로운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주님의 방패 같은 사랑으로 그들을 지켜 주소서.


여호와여, 주님의 노여움으로 나를 꾸짖지 마시고 주님의 불 같은 분노로 나를 벌하지 마소서. 여호와여 나는 힘이 없으니 불쌍히 여겨 주소서. 여호와여, 나를 고쳐 주소서. 뼈마디가 고통스럽습니다. 내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픕니다. 여호와여 돌아오셔서 나를 구해 주시고 주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를 살려 주소서. 죽으면 아무도 주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무덤 속에서 누가 주를 찬양할 수 있단 말입니까. 나는 신음하다가 지쳐 버렸습니다. 밤을 지새며 눈물로 침대를 적셨으며 울음으로 이불이 흠뻑 젖었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 눈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원수들 때문에 흘린 눈물로 시력이 약해졌씁니다. 내게서 떠나가거라. 악한 일을 저지르는 모든 자들아. 여호와께서 내 울부짖음을 들으셨다. 여호와께서 자비를 간절히 구하는 내 외침을 들으셨으니 내 기도를 받으실 것이다. 내 모든 원수들이 두려워하기를 바라고 창피를 당한 수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께 피하니 나를 뒤쫓는 사람들에게 나를 보호하시고 구해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사자처럼 달려들어 나를 갈기갈기 찢어 놓을 것입니다. 나를 구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호와여 분노하시면서 일어나소서. 나의 성난 원수들을 대항하여 일어나 싸워 주소서. 나의 하나님이시여, 일어나소서. 정의를 선포하여 주소서. 모든 나라들을 불러 모아 주를 둘러싸게 하시고 하늘에서 그들을 다스려 주소서. 주께서 민족들을 심판해 주소서. 여호와께서 내가 의롭게 행동했는지 판단해 주소서. 가장 높으신 분, 하나님께서는 나의 방패이십니다. 그분은 마음이 바른 사람들을 구원하여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신 재판장이십니다. 그분은 악인을 향해 날마다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악한 생각을 가슴에 품고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악인은 자기가 만든 속임수에 빠질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빠뜨리기 위해 구덩이를 구덩이를 깊이 파는 사람들은 스스로 그 구덩이에 빠질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일으킨 어려움에 스스로 빠지게 되고 그들이 일으킨 폭력이 그들 머리 위로 돌아갈 것입니다. 의로우신 여호와여, 내가 감사드립니다. 가장 높으신 분,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여호와, 우리의 주님이시여.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장엄한지요. 주님께서 하늘 위에 주님의 찬란한 영광을 두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린이들과 젖 먹는 아기들이 주님께 찬양을 올리도록 하셨습니다. 주님께 대항하는 원수들과 적들과 보복하려는 자들을 침묵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하늘을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하늘에 자리를 정해 준 달과 별들을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는 사람을 돌보아 주시는지요. 주님께서는 사람을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지으시고 그 머리에 영광과 존엄의 왕관을 씌우셨습니다. 주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들을 사람에게 맡기셨습니다. 모든 양 떼들과 소 떼들, 그리고 들판의 짐승들, 하늘을 나는 온갖 새들과 바닷속에 사는 모든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장엄한지요.



*******************************************************************************************************************


* 묵상


여호와를 너무나 사랑하고

여호와의 마음에 합했던 다윗이

정말 많은 노래를 시편으로 남겼습니다.

그저 그의 삶이 부럽고.. 본받을 만한 인물이라는 것이 잘 깨달아지는데..

아직 시편의 아름다움은 잘 모르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주님께 시편의 아름다움을 깨달케 해달라고 기도드리며

묵상을 시작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잊지 말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