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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히브리서。

[주일 낮 예배]히12:5~10 [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심 ] - 2026.6.7.

작성자순종|작성시간26.06.1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서론

 

1. 인사

2. 징계 - 허물이나 잘못을 뉘우치도록 나무라며 경계함

  ex) 잠3: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기 말라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 징계 = 양육

      ->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 

3.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징계 즉 양육을 통해서 우리가 찾아야 할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면서 함께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1. 관계를 찾아야 한다.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징계 즉 고난을 주시는 것은 그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찾아야 한다. 

  2) 이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프로그램이다. 하나님이 자녀를 양육하시는 방법이다. 

    ex) 우리들의 궁금증 - 질문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가?

        -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이해가 되지 않음 

        => 전지전능하신 분이 왜 이렇게 우리를 그냥 두고 계시는가?

  3) 하나님과의 관계를 인식시키고 계신다.

      나는 너의 아버지고 너는 내 아들이다. 이것이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양육이다.  

    ex) 자신의 아들이 아니면 관심도 없다. 그냥 내버려 둔다. 

        - 공부, 마약, 범죄 

        -> 신경도 쓰지 않는다. 

  4) 예수님을 아들로 보내시고 고난과 고통 속에 십자가에 죽게 하심 

    -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우리도 걸어가게 하심으로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음을 보여주심 

  5) 우리들의 삶 속에서의 문제들 

      해결되지 않는 많은 문제들 

      그 속에서 절망하고 좌절하는 문제들 

      우리가 찾아야 될 중요한 원리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 맞다. 

    ex) 하나님의 자녀의 양육 프로그램을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 자녀와 아버지 사이에서만 나타나는 필연적인 관계이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찾아야 한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의 애굽 노예 430년

     노예로 살았지만 애굽에서 삶을 살았다. 힘들어도 사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ex) 광야 - 아무것도 없다. 

        -> 씨 뿌릴 곳도, 일할 곳도, 돈을 벌 곳도 없다. 

  2) 이스라엘 백성들 하늘만 보고 살았다.

      이것을 훈련 받는데 40년이 걸림.

      주님만을 바라보고 사는 삶을 배움. 

    ex) 거룩함에 참여하는 것

        - 하나님이 없으면 살 수 없다. 

        -> 이 양육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 

        => 100%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으로 변함. 

    ex) 있고 없음의 문제가 아니다. 어떤 외형적인 문제로도 무너지지 않는다. 

        ->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삶

  3) 사도바울 - 감옥에 있든 어디에 있어도 기쁨으로 예수님을 전도함. 

                     ->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시기 때문에

    ex) 앗수르의 침공 -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다.

        -> 지금의 이라크

        => 가장 잔인한 민족 

  4)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는 삶 

      이것을 위해 고난을, 징계를 허락하심. 

      진짜 자녀를 만드시기 위해 계획하심. 

 

3. 아들의 명분을 팔지 말라

  1) 이삭의 두 아들 - 에서와 야곱 

    ->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림 

    ex) 이스라엘 장자 

        - 영원한 언약

        - 물질의 축복 - 2배 

        - 영원한 유산 상속 - 천국, 구원

  2) 잠시 잠깐의 영화를 위해 영원한 장자의 명분을 팔지 말라.

    ex) 교회 안가기, 기도 안하기, 말씀 안읽기, 예배 안드리기

    ex) 유대인들 로마의 박해 긴 시간 힘들고 어려워서 교회를 떠났다.

        -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갈등

    ex) 조지 쉬아(George Shea)

          자신이 작곡하고 불러운 노래처럼 살려고 최선을 다한 신앙인 

          1909년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감리교 목사인 아담 쉬아의 여덟 명의 자녀중 네번째로 태어남.

          1929년 NBC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가라 모세”(Go Down Moes)를 부른 것이 큰 호응을 얻음.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던 리아 밀런 부인이 지은 시 한편을 쉬아에게 건네줌.

          인기가 있을 때 어머니가 주신 짧은 글이 믿음과 확신으로 그의 마음에 다가왔고 즉시 아름다운 가사에 곡조를 붙이기 시작했다. 바로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방송국에서 연락이 왔을 때 “죄송합니다. 저는 저는 세상의 부귀영화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주님만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ex)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3) 하나님의 아들인 장자의 명분을 망령되게 여기지 말고 그 어떤 것보다도 가장 가치 있게 여겨야 한다. 

 

결론

 

1.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심

2. 먼저 우리가 받는 고난 속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있다. 

3. 그리고 아버지가 원하는 것은 바로 거룩함에 참여하는 것이다. 

  ex)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

4.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주신 아들의 명분을 망령되게 하면 안된다.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 

  ex) 예수님 밖에 없다. 고난 때문에 예수님을 떠나지 말자. 

5.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은혜 속에서 살아가는 귀한 아들들이 모두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과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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