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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

육군사관학교 옮기는 것은 한국이 망하지 않고서는 옮겨서는 안 된다,

작성자김충영|작성시간26.06.15|조회수25 목록 댓글 0

                                                                ,          김충영 국방대학교 명예교수/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 협회 회원

영국 육군사관학교 (Royal Military Academy Sandhurst)1812년 영국 버크셔주 샌드허스트에서 첫 개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 영국 육군의 첫번째 장교 훈련 기관으로, 위치한 지명을 따 흔히 샌드허스트라고 불린다. 프랑스 생시르 사관학교는 프랑스의 육군사관학교다. 1802년 그 유명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설립한 굉장히 유서깊은 사관학교다.1808, ESIM(제국 특수군사학교(École spéciale impériale militaire)은 법령에 따라 생시르 레콜(Saint-Cyr-l'École, 일드프랑스 이블린 주)로 이전하게 된다. 프랑스 군사학교는 지명에 따라 생시르라고 부른다. 미국의 육군사관학교는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에선 보통 웨스트포인트(West Point)라고 부른다. 그만큼 사관학교의 지역 전통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독일 육군사관학교는 현재 단일한 종합 캠퍼스로 존재하지 않으며, '장교학교(OAZ)''연방군 대학교(UniBw)'로 이원화되어 장교를 양성합니다. 육군 장교후보생들은 드레스덴에 위치한 육군 장교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받고, 뮌헨이나 함부르크에 있는 연방군 대학교에서 일반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독일 프로이센 중앙사관학교는 1882년부터 1920년까지 프로이센 왕국군,독일 제국군의 육해군 장교들을 양성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1차 세계 대전에 패전하여 폐교되어 지금 장교학교(OAZ)''연방군 대학교(UniBw)'로 이원화되어 장교를 양성하고 있다

선진국을 보면 사관학교는 지역의 전통성을 중요시하여 선진국은 육군사관학교를 소재지인 샌드허스트(영국), 생시르(프랑스), 웨스트포인트(미국)으로 부르고 있다. 국가 안보를 이끌어 갈 젊은 사관 생도들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중요시한 것이다.

김영삼 정부와 김대중 정부 때부터 한국은 좌파들이 정권을 잡고 있는데 지금 한국은 내간(內間)을 대통령으로 두고 있는 실정이다. 문재인은 태극기에 경례를 하지 않고,(NEWSTOF, 2019.04.30.) 1948년 정부수립을 부정하고, 북한이 주적인가라고 물었고 문재인은 대통령으로서는 할 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을 회피했다. 내간(內間)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이석기와 통진당원들을 국회의원에 당선시켜 국회에 입성시켰으며, 탈원전 정책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수주해 놓은 원전공사 수주가 수포로 돌아감으로 공사비1,000원 운영비1,0002,000가 날아갔다. 이것 보더 더 큰 문제는 수출주도 한국경제가 원자력 발전으로 에너지 단가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낮아 수출 경쟁력이 높았는데 문재인 탈원전 정책으로 수출경쟁력이 낮아졌다,

2018427일 문재인과 김정은이 만나 악수하면서 문재인이 슬그머니 USB를 김정은에게 건네주었다. 2019년 귀순한 어부를 북한의 송환요청이 있기도 전에 먼저 북측에 인계하고 싶다고 통보한 사실이 청와대 안보실 자료를 통해 2022626일에 확인되었다.(조선일보 2022627), 그리고 NLL 무력화 합의문은 대한민국의 영토를 포기하고 헌법 661항에 명시된 영토보존에 반하는 이적행위이다. 그 외 석탄수입의혹, 석유제픔 북한 반출의혹, 사드배치 모호한 태도 등 허다하다.

이재명은 문재인 보다 더 위험하다. 202239일 대선 때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선츨되자 제일성(第一聲)이 사드 철수다. 그는 북한 핵공격에 남한을 무방비 상태에 놓아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반간(反間)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말이다. 더구나 경기 도지사 시절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사건에 의혹을 받고 있다.

20254.10 대선 선거 결과, 김문수(국민의힘), 41.15 ; 이재명(민주당) 49.42이지만, 사전투표율 34.74%만 발표되었지 사전투표 결과는 발표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미국 국제선거감시단(IEMT)202565일 최종 성명서를 통해 구체적인 증거들을 제시했다. "대한민국 제21대 조기 대선의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 간 득표율 격차는 통계적으로 극히 이례적"이라며 "개표 절차 전반에 대한 기술적 검증이 불가피하다"라고 명시했다. 그리고 제1 후보 이재명은 사전투표에서 63.72%, 본투표에서는 37.96%를 득표했지만, 2 후보 김문수는 사전투표에서 26.44%, 본투표에서는 53.00%를 득표했다. (다음표 참조)

2025.4.10. 대선이재명 득표김문수 득표
사전선거투표63.72%26.44%
본투표37.96%53.00%
결과49.42%41.15%

 

동일한 유권자 집단이 불과 며칠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쳐 투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반대에 가까운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통계학적과 대수학적 이론으로는 설명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부 시민들은 이재명을 가짜 대통령이라 부르고 있다.

더구나 더 치명적으로 이재명이 내간이 분명한 것은 815광복절 이후 혁혁한 공을 세운 육군사관학교를 폐교 조치하여 좌파 성지인 장성으로 옮기려고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다는데 있다.

이재명은 일찍이 군사에 대해 무뢰한인 안규백을 국방장관에 임명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군사에 무뢰한 신성모를 시켜 혼란에 빠져 미군 참전으로 가까스로 살아남은 것을 생각하면 당장 전쟁난다면 아무리 강하더라도 지휘계통이 서지 않으면 망한다는 사실을 국민도 모르고 있고 이재명은 알면서도 이짓을 했다면 아주 위험한 내간이다.

625 때 북한군의 불법 남침에 대항한 공은 육사 혼이다. 특히 소위 생도1기는 1년도 안 되어 북한이 남침하여 즉시 소위로 참전하여 많는 젊은 청년들이 전사했으며, 군사 영어학교 출신인 김종오장군(6사단장)과 백선엽당군(1사단) 등이 미국군의 도움을 받아 효과적으로 작전을 펼쳐 북한군을 몰아내어 그 이름을 빛냈다, 이들은 현 태릉 육군사관학교에서 전술 공부한 사람들이다,

625 전쟁 후에 한국은 저개발국으로 국민자금(정부가 투자할 자금)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박정희 소장이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후 동분사주하여, 한국을 개발도상국으로 도약시켰으며, 전두환 소장이 김영삼과 김대중이 서로 대통령 하겠다고 시민들을 부추겨 혼란에 빠지고 이 틈에 이익을 얻고자 들쥐(Lemming)처럼 날뛰는 인간들이 많아 전국이 혼돈으로 빠지자, 한국민은 민주주의를 하기 어려운 국민으로 생각하여 공산국가로 넘어가는 것 보다 좋다고 생각하고, 당시미국 대통령 레이건이 전두환 손을 들어 주어서 전두환 대통령은 서울 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성공하고 한국 경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도약시켰다. 이러한 모든 한국 안보와 선진국 도약의 발판을 태릉에 있는 육사 출신들이 주동이 되어 성공을 이루었다,

지금까지 태릉에서 사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사회에서 존경받고 있고 산업 전선에서는 믿음을 주는 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면, 감히 어느 누구도 내간(內間)이 아니고서는 육군사관학교를 옮긴다는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재명이 육사이전계획을 무효화시키지 않으면, 한국 국가안보를 파괴하는 내간(內間)임이 분명하고 더구나 사전선거를 조작하여 당선한 가짜 대통령이라는 것이 확실함으로 국민과 군인들은 이재명의 명령을 듣지 말고 항거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혁혁한 지금 대한민국이 있게하는 전통을 유지하기 위해 육군사관학교는 독일제국이 폐망한 것처럼 폐교하고 다른 곳으로 이전해서는 않되다는 것을 전 국민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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