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고 싶었지만...여건이 되지 않아 가지도 못하고 티비로도 보지못하고 아쉬웠는데 재방을 보고 넘 행복했어요...저도 힘이 나네요..열심을 다해서...加油!!!! 작성자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시간 06.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