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푹 주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경기에 임해주세요.. 언제나 주영선수 곁에 주님과 우리 여수룬 가족이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작성자 주영이님과 영원히 작성시간 06.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