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잔디 위에서 젤 잘 어울리는 캡틴박~~노란 주장완장 흘러내리지 않게 바늘로꿰메주고 싶어요 ㅋ부상 조심하시구요.... { }새로오신 감독님께 사랑도 듬뿍받으시구요..시원한 골!로 물고좀 터주실거죠...화이팅!!! 작성자 희망이 작성시간 11.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