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오빠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저는 매일마다 저녁때 오빠를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어요 그러고보니까 저랑 동갑이네요 3개월 차이지만 제가 오빠라고 부를께요, 작성자 박주영팬인박연희 작성시간 11.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