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설익은 몸 상태의 그를 조급하게 투입했다간 자칫 자신감만 떨어뜨리고 부담은 더해질 상황을 초래한다는 것을 벵거 감독도 잘 알고 있다. 아직은 "박주영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기에도, "역시나 벤치만 달구는군"이라고 비하할 시기가 전혀 아니다. 작성자 박주영(26.아스널) 작성시간 11.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