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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케 될 줄 믿습니다. 그 동안 쉬면서 실력과 능력을 보충에 보충을 충분히 해서 찐짜 실력을 보여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어떤 염려도 걱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답게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보내셨으니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실 것입니다. 낙심하지 마세요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박주영홧팅!!! 작성자 Love young 작성시간 1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