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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오는 23일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일전을 앞두고 있다. 30일과 다음달 2일, 4일에는 FA컵과 리그 2경기를 연달아 치른다. 주전 선수들의 체력적 부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시기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자리를 비운 선수들이 전력에 합류하는 2월 중순까지 아직 시간은 있다. 많지 않은 출전 기회를 살려야만 하는 박주영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졌다.
(기사 글 인용) 이런 때 박 주영 선수의 힘찬 도약을 위해 화이팅~! 작성자 기도파수꾼 작성시간 1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