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리그데뷔했네요..ㅠ 정말 심장이 쫄깃해지더군요.. 진짜 폭팔하는줄 알았다면서,, 앉아서 못보고 서서 봤네요..ㅎㅎ 그래도 뭔가 속이 시원했다는,, 시간은 짧았지만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는 희망을 가지며 잘려고 하는데,, 잠이 올지 모르겠네요..ㅋㅋ 주영선수 화이팅!!! 작성자 원츄박쭈♡ 작성시간 12.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