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아스널의 축구전쟁입니다....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박주영 선수가 아스널의 우승(다음해라도 좋아요)과 AC 밀란, 바르샤(너무 센가요? 그러나 가능해요!!)와의 발리슛팅 골을 넣고 기도하는 모습을 개인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아르센 벵거 감독과의 사이도 열렸으면 기원해요...^^ 다들 화이팅!! 작성자 Only-1 작성시간 12.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