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운건 자신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 아니라는 거야. 가시를 너 자신에게 세우고 피를 흘리며 남을 위하는 건 사랑이 아니야. 그것만은 확실하게 얘기해 줄 수 있어. 사랑의 주체는 네 행복이 되어야해.에어포트 피크닉 中 작성자 힘내박주영 작성시간 12.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