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박주영선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도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을 겁니다 오늘 그대의 기사를 보며 눈물이 났습니다 (멘탈왕 박주영 팬서비스) 저는 내일 이 기사를 가지고 강단에서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사실저는 그대를 너무나 존귀한 존재로 생각해서(눈물이 나네요...) 그대가 저 이방의 나라에서 무릎끊는 것이 너무 존귀하고 존귀해서... 그대가 모나코에서 첫골을 넣고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눈물을 흘렸던 사람이기에....그대에 대한 기사 하나 하나 검색하고 보는 것 ,그대의 경기를 밤에보고, 그것을 분석하고 현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제가 세상에서 가장 기뻣던 일이 었기에..작성자조토벤작성시간12.04.14
답글현제 세상을 멀리하고 핸드폰정지시키고 인터넷을 끊은 저로서는 그부분이 요 몇년 가장 큰 시험 거리였는지 모릅니다 박선수 저는 이것이 그대의 기사를 보는 마지막 일수도 있습니다 박선수 그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그때 있지요 프랑스에서 골키퍼하고 부딧처 그가 일어나지 못하자 팀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쓰러진 골키퍼 옆에서 그냥 아무말도 없이 그를 바라보고 있었던 그때의 모습... 전 앞으로 박선수가 골보다더 그 내면의 아름다움을 그라운드에서 더 많이 드러내 주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아스널에 갔을때 저보다더 더 기것을 기뻐한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아마 당신의 작성자조토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