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 박! 고개 버쩍 들라우!하나님의 자녀는 내놓고 당당해야디 않깧서!우리아들이 보고 있는디...울아들도 지금 외국서 주영박을 룰모텔삼아 열심히 제2의 주영박을 굼꾸며 뛰고 있디 않카서!힘내라우..내레 기도할라니께... 작성자 Summit 작성시간 12.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