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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켜만 보고 있지만, 박주영 선수 힘든 시기 잘 이겨내고, 축구 선수로서 비상하는 새로운 시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골 넣고 환호하는 박 선수의 화려한 날개짓을 기대합니다. God bless you. From Dr. William in Daejeon
    작성자 William 작성시간 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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