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요. 주영선수 덕분에 잃었던 꿈을 찾은게 2년 전 이 무렵인데 그 때 맘먹었던 만큼 잘 하고 있나 돌이켜보게 되네요. 항상 고마워요. 당신의 존재에 감사합니다. bless you. 작성자 김짱깨 작성시간 12.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