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주영선수 동영상만 리플레이 중입니다. 우리 주영선수 청소년대표때부터 쭈욱 봐오면서...최근의 시련이 큰 영광이 되길 기도했는데...어제 첫 골 넣는 거 보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뽀송샘 작성시간 12.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