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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올림픽을 통해서 배운것은 박주영 선수가 통로로 쓰임 받았다는 것!
    그러나 본인에게는 엄청난 고난의 시간이지요. 참고 이기면 많은 유익이 따른다는 말씀이 새삼생각났습니다.
    앞으론 맘 고생없는 구단에서 선물로 받은 재능을 맘 껏 펼쳐 기도 세러머니로 영광 돌리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리맄킴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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