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 선수. 등번호 30은 신경 쓰지 말아요. 그게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어떤 상황에서건 절망은 금물. 지금까지 그랬듯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예비해 두신 길이 있을 거예요. 꼭 믿음으로 승리하길 바래요. 작성자 이목사 작성시간 12.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