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 선수. 급할수록 천천히 하길 바래요. 반드시 좋은 길이 열릴 테니 마음도 편안히 하구요. 작성자 이목사 작성시간 12.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