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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주영선수 걸어가도 달려가도 피곤치 않도록
    주의 날개 그늘아래 편히 쉴수있도록
    올림픽 동메달의 축복처럼 이적문제도
    속히 해결하여 영광을 드높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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