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굳은 한 마디 위로가 너의 가슴에 해묵어 댑싸리 같은 푸른곰팡이로 피어나는 날 너는 또 하나 누군가의 위로자~!!아자아자 파이팅~!! 작성자 고운 작성시간 12.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